2023-10-07 08:17:22
리영희라는 조갑제기자의 조선일보 선배가 뭔 소리 하나? 이제는 이해가 간다.
의도적이 아닐까?
홍범도-정율성 사건과
이승만-박정희를 내러티브 원형 논리를 똑같이 가고 있다.
원래 빨갱이들이 그러는게 당연한데
우파를 조갑제-복거일-류석춘 등판으로 스토리 구조를 원형으로 강제 뚜들겨 맞춤.
아직도 국민 가스라이팅하여
원불교 교리로 국민을 세뇌공작하여
은근 슬쩍 북한시스템에 집어넣고
우리가 안 그랬어요!하기 전략.
안 멈췄다.
형은 고의로 리영희 정신 비슷하게 조선일보 기자가
아닌척, 긴척. 하고 이어가는 스탠스가 아시아적 정서로 보면
이상한 것만은 아니라고 본다.
우파 국민만 호구가 된다.
(뻑하면 한국전쟁이란 말 외치는 논객들.
믿고 걸러야 한다.
voa의 표현과 하늘과 땅차이다.
미국의소리는 영어가 원문이고 한글은 번역.
한국은 한글이 원문.
물론, 커밍스도 한국전쟁이란 번역어가 원문일 거 같다.
책의 내용이 미국의 6.25 전쟁 한국지원을 잘못이라는 입장이다.
이승만=젤렌스키=개새끼라고 보는 친 푸틴주의자의 시각 비스무리 하다.
이 책의 표현을 이어가며, 대승불교적으로 민정당 계승??
사람을 속이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