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영희라는 조갑제기자의 조선일보 선배가 뭔 소리 하나? 이제는 이해가 간다. 

의도적이 아닐까?

홍범도-정율성 사건과

이승만-박정희를 내러티브 원형 논리를 똑같이 가고 있다.

원래 빨갱이들이 그러는게 당연한데

우파를 조갑제-복거일-류석춘 등판으로 스토리 구조를 원형으로 강제 뚜들겨 맞춤.


아직도 국민 가스라이팅하여

원불교 교리로 국민을 세뇌공작하여 

은근 슬쩍 북한시스템에 집어넣고

우리가 안 그랬어요!하기 전략. 

안 멈췄다. 




형은 고의로 리영희 정신 비슷하게 조선일보 기자가 

아닌척, 긴척. 하고 이어가는 스탠스가 아시아적 정서로 보면 

이상한 것만은 아니라고 본다.


우파 국민만 호구가 된다.



(뻑하면 한국전쟁이란 말 외치는 논객들.

믿고 걸러야 한다. 

voa의 표현과 하늘과 땅차이다.

미국의소리는 영어가 원문이고 한글은 번역.

한국은 한글이 원문. 

물론, 커밍스도 한국전쟁이란 번역어가 원문일 거 같다.

책의 내용이 미국의 6.25 전쟁 한국지원을 잘못이라는 입장이다.

이승만=젤렌스키=개새끼라고 보는 친 푸틴주의자의 시각 비스무리 하다. 

이 책의 표현을 이어가며, 대승불교적으로 민정당 계승??

사람을 속이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