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기자의 자유통일은 대한민국의 좀비국가 현상유지 이데올로기
-더불어 민주당의 민주통일은 국힘의 좀비국가가 지겹다면 선택하라는 약탈국가’-
 

 
미국의 민주당이 재선을 했으면 좋겠다. 그러나, 결국 미국 대선은 미국대선일 뿐이다. 어느 정당이 되든지, 한미동맹 관계를 유지함이 중요하다. 미국 공화당은 미국과 북한의 전쟁 위기 때에 미국 트럼프는 조갑제기자 주도의 한국의 우파담론에 넌더리를 사실상 냈다.
 
조갑제기자와 연관된 종족 이익을 위해서, 미국 국민이 피 한방울도 흐리고 싶지 않다. 이 미국 공화당의 뜻은 북한이 남침할 때에도 미국 자국민이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을 최대치로 급락시키는 역할을 했다. 그래서, 트럼프는 김정은이와 쌍쌍파티로 미국은 차후로 남한이 그 어떠한 북한폭격 선동에도 ‘1’도 안 건드린다는 신호를 분명히 줬다.
 
미국 공화당 눈에는 한국우파는 좀비국가. (이는 사실상 트위터에서 비슷한 워딩을 한 것을 본 기억이 있다) 그리고 민주당은 약탈국가다. 이는 행간에서 미국 권력층 내부를 추정한 것이다. 미국 국민 눈에는 한국은 여야 양쪽 정당 어느 하나도 제대로 된 귀족이 없는 국가라고 보이는 것이다. 한국의 문제는 귀족의 문제라는 워딩을 한 것을 본 기억이 있다.
 
출산율 급락은 병력 자원의 폭망을 가져온다. 노동력은 어디서 이민이라도 받지만, 국방은 그렇지도 못하다. 이런 판국에 헌법 4조의 세계로 呪術로 남북한 국토를 창조하라! 한국 국민조차도 황당한 이러한 개벽신앙에 무교의 세계에 빠져야만 아는 노인친화적 환타지를, 볼턴이 알았을 가능성은 제로다. 볼턴이 이와 유사한 발언을 하고 한국이 그 인터뷰를 따는 계기는, 한국이 그렇게 발언해주길 원하는 정보를 줬으니 그러한 것이다.
 
(국방력이 출산율 폭망으로 없는데, 한미동맹 운운하며 미국에 질척거리며 엉겨붙는 기대. 바이든은 완곡거부였고, 트럼프는 말하면 할수록 아 놔버리고 싶어! 이런 마인드다.)
 
조갑제기자는 김영삼 정권 때 전쟁위기 때 북한 폭격론을 내세웠다. 1990년 군번인 필자는 전쟁위기에 군대에 끌려갈 걱정을 했다. 그 당시의 시대분위기는 다 그러했다. 그때에 김영삼 정권 지지층 거의 전부가 전쟁위기로 공포를 느꼈다. 극소수만 괜찮습니다. 하고 전쟁 감수 이야기했다. 그리고 트럼프 정권 때에 전쟁위기가 있었는데, 조갑제기자의 주장대로 나왔는데 미국 국방부가 자신들이 뒤늦게야 호구가 됐다는 사실을 알았다.
 
기본적으로, 미국을 중화세계의 청나라 몫으로 보는 우파 노인들의 가치관과, 미국을 미국으로 보지 않는 한 한미관계 접고 싶다는 트럼프의 시각이 평행선을 이뤘다. 정세현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의 가치관은 국민소득 3만달러로 부풀린 국민을 인질로 하면, 국제사회가 그만한 소비력을 전제로 히틀러 파시즘을 하든 스탈린주의를 하든 뭘 하든 다 탐욕적 국내 약탈국가의 의지에 오케이 한다는 이야기.
 
서방 자유진영 시스템’ ---- 가장행위
원불교 동학체제 시스템’------은닉행위
 
이런 통정한 허위표시 관계는 국민과 국제사회 모두를 극강의 피곤함에 빠뜨린다. 민주당은 이 관계가 지겨우면 원불교 동학 시스템이 필연적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중국식 공산화로 남북한이 연결되는 체제로서, 일반국민 약탈국가로 가자는 이야기다.
 
칼 마르크스 주장이 <국가>는 지배계급의 도구다. 레이달리오는 [금융위기 탬플릿]에서 그 주장을 재확인했다. 현실의 부산경남권에서 국민의 힘과 민주당을 왔다갔다 하는 기회주의가치관의 귀족은, 한국의 모든 정치현실에 구경꾼으로 남는다.
 
한국사회를 책임질 귀족이 구경꾼인데, 일반국민이 총대를 대신 메거나 미국이 총대를 대신 메는 것은 심각하게 억울하게 느낀다.
 
이민으로 노동력을 보강하겠다는 발상도 실패가 예정됐다. 국민소득 3만 달러 소비를 유지하기 위해서, 타국가에 이민을 받는 과정에서 질척거림을 유지해야 한다.
 
한국경제위기의 근원은 시장경제’---가장행위(명분적 허구), ‘동학의 종족주의 라인’---‘은닉행위’(현실, 실제)의 문제와 연결된다.
 
노무현 때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과, 거기에 얽힌 시군구청에 압도적인 건설 주도권을 주는 것은, 각 지역 토호들을 장래에 중국식 지역공산당으로 가게 하는 의도를 안고 있었다. 그리고, 그 지방자치들은 귀족의 이익을 위해서 민간에 대하여, 정상적인 시장경제처럼 기망하여 투자를 요구했다. 그래서, 일반국민이 평생의 정당한 노동의 댓가로 얻어진 것을 투자를 요구하고, 그래서 고의적으로 일반인에 투자실패를 유발하여, 자신들의 이익을 지향했다.
 
그렇게 가계부채를 통하여 꾸준히 일반인의 투자를 유입하고, 그 유입한 돈이 은행을 들어가서, 일정금액을 남기고 돈을 밖으로 내보내는 신용창출로 시장에 화폐가 늘었다.
 
老論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 건설형 자본소득 유발형 쳇바퀴가 유지돼야 한다. 그것의 유지를 전제로 공무원 조직이 돌아간다.
 
이렇게 꾸준히 토건산업으로 자본소득이 유지가 돼야, 노인들에 세금살포형 복지가 돌아간다.
 
이게 안 돌아간다.
 
어떻게 시장주의 시스템이 되겠금, 주인의식으로 참여하지 않는다. 한국의 귀족들은 철~~~~~~~~~~~~~저한 구경꾼의식에 남이 밥상차리면 숟갈 얹기 정신이다.
 
윤석열 정부가 정책을 잘못했다고 볼 수 없지만, 유난히 심각하게 다가오는 것은 한국에서 지금 압도적으로 전라도 양반가문의 매스미디어 장악률이 높다는 것이다. 이재명 후원회장 원불교 백낙청의 내란죄는 투명하다. 상식적으로, 정상적인 정치는 백낙청 내란죄 처벌과 그에 연동되는 지금 기득권을 장악한 위법한 문화 구조를 개편한다. 안한다.
 
군사정권에서 충군애국에 해당하는 표현은, 지금은 후천개벽 동귀일체다. 그 표현을 단번에 쓰면 누구나 개뼉따귀 개벽신앙 사탄교임을 알기 때문에, 대승불교 원리를 잔뜩 품어 있는 어떠한 종족 조상신을 전제한 표현이 남발된다.
 
결국, 이렇게 전라도 조상신이 지배하는 사회는 귀족들이 백성 뜯어먹기 게임이었다. 그리고, 미래 자원을 완전히 털어먹어 버렸다. 조갑제의 자유통일관점은 그래서 국제사회에 현재의 귀족의 소비를 유지하기 위해서, 편의를 보아달라는 의미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한국의 경제문제는 가계부채 문제
가계부채 문제는 부동산 문제
부동산 문제는 노무현 때 남북관계와 얽힌 중국식 부동산 문제,
이 부동산 문제는 최대한 긍정적으로 봐도 19세기에 망국에 이르는 노론의 약탈경제. 그리고 이 연장선에서 나타난 조선공산당운동의 약탈경제로 나타난다.
 
60이 넘으면 머리가 썪는다는 자신의 가설을 스스로 입증하는 유시민이 30년 전처럼 헤겔 선생님 타령하고 있다. 결론은 간단하다. 원불교 교리에 덧 씌운 헤겔은 전부 지식 사기라는 것이다.
 
1977-79년 박정희의 자주국방으로 되돌아갈 이유는 없다.
 
그야말로, 경제시스템에서 자구노력으로, 망할 기업 망하게 하고 그래서 시장균형 찾자. 이렇게 미국 공화당 시선으로도 한국 도와주면 호구가 되는게 아닌스스로 서려는 국민이라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젤렌스키 부인이 사치를 했다. 누군가는 열심히 러시아와 싸우는데, 그 해외 지원으로 사치를 한 것이다. 이는 좀비국가의 전형이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1977-1979년 박정희로 돌아갈 이유는 없다. 공자 맹자는 신분노예제 관계가 들어 있다. 서양 자유민주체제는 기독교신앙원리와 재무재표 연결을 깊이 있게 맞췄다.
 
40-50년대 출생세대 기준으로 노인복지가 꽉 짜여졌는데, 막강한 인원의 60년대생들이 노인인구로 편입된다. 이를 도저히 받아낼 수 있는 생산력이 아니다. 이런 한계로서 지속불가능한 구조에서 헌법 기준으로 맞추는 방법 밖에 없다.
 
이런 논리 고생은 남의 일이고, 조갑제씨는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일반국민들에게 언제나 빚쟁이한테 얻어내듯 요구한다. 군사정권 때 6.25 참전군인지배층에 힘들었다는 것의 30여년 넘는 유세 행위는 지금에서는 무슨 의미일까?
 
한국의 국가시스템은 자립하지도 못한다. 여기저기 펑크 터지는 소리가 들린다. 윤석열 정부가 문재인정부의 회계조작만 신경을 쓴다는 것은, 대통령실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개혁할 때, <청나라 말기>수준으로 번잡해진 체제 붕괴로 가는과정이란 판단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베 정게의 악플러가 아마 지금 지배세력인 원불교세력의 의중일 것이다. 국민이 어떻게 생각하냐? 국제사회가 어떻게 생각하냐? 이를 신경쓰지 말고 권력 내부에 원불교 (노론)기득권 세력끼리 똘똘 뭉쳐서, 이익은 우덜이 손실은 국제와 국민에, 이를 싫어하면 민주당이 영남 우파에 피해가 가는 약탈경제로 몰아준다는 공식의 무한반복이다.
청나라 말기 수준의 시스템 고장인 대한민국의 걱정은 남의 일. 개벽신앙 노인들은 이런 걱정은 젊은 것들에 맞기고 우덜은 정신의 자위질이나 하세. 이 사회가 좀비국가가 아니면 뭐가 좀비국가인가? 그런 정신자위질이 좀비정신이 아니면 뭘까?
 
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박정희 휘호와 제일 정반대로 산 사람이 박정희 전기로 이야기 전하는 사람이란 것이, 우파 전체의 비극이다.
 
 
 
 
 

지속불가능한 19세기 노론식 약탈경제의 문제를 알면서 그래도 문제. --구경꾼 정신

몰라서 그래도 문제 --- 무능한 원로에 의해 가스라이팅당하는 국민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