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41)가 대체불가능토큰(NFT)을 활용한 게임 사업의 투자자들로부터 수십억원대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7월 패트리를 포함한 업체 관계자를 사기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