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비슷한 모습, 동시에 문재앙의 김정은과 반역행사에서 이익이 되면 무엇이든 다 하려는 모습. 동시에 대구 출신의 이재명 후원회장이자 1권으로 완전한 내란죄 혐의를 구축한 백낙청에 대하여 묻고 가려는 모습. 동시에, 한국에 쌓인 김정은의 핵 미사일보다 더 큰 위험. (위기에 빠진 재벌들이 중공식 국영기업하자면서, 법치질서를 와르르르 버리고 홀랑! 할 위험)
레닌의 러시아혁명 과정사를 좌익운동권만큼은 공부했어요. 물론, 저는 초점이 반공주의자의 시점이라 강조가 달랐죠. 어떻게 공산혁명의 성공은 ‘귀족 밥그릇’만 되면 나라도 팝니다! 하는 자세..... 사실은 아무데나 ‘김일성주의’ 박고 오랑캐몰이한다고 ‘자유’를 수호한다고 볼 수 없어요. 자유주의는 규범이 있어요.
한국에서는 진정한 자유를 위해서는 법과 규범이 살아야 한다. 이것을 말해주는 지도자가 왜 이리 없을까요? 법과 규범이 살기 위해서는 귀족이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게 귀족이다.
일반인이 위험을 무릅쓰고 보이면,거기에 밥숟갈꽂으려는 이기주의만 보여요. 이것은 자유주의가 아닙니다. 자유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미국의 제도가 완전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러나, 우리는 이미 오랜 시간을 이렇게 지내왔어요. 개벽신앙 교리로 세워진 사회급변이란 것을 믿을 수 없고, 이렇게 지나온 30여년의 펑크도 심판안하고, 앞으로 세워질 어떤 것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파사회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죠.
건전한 먹물들 많을 겁니다. 등판이 전부 막혀요.
제가 얼마나 잘 알겠습니까? 그러나, 같은 수준으로 본 여러 먹물들이 있으면 당장 알죠. 서로 증명이 되니까. 성경읽기도 마찬가지죠. 이 분이 성경을 잘 읽었나 어떻게 아는가? 해석을 서로 비교하면 그냥 드러나죠.
언제든지 경기침체로 빠질 수 있어요.
왜, 솔루션은 박정희 시대가 전범일까요? 우리는 왜 조갑제기자가 상상력의 제한으로 다가오고 짐으로 다가올까요? 경기침체를 두고 1930년대라는 지성사에서 다양한 반응이 얼마나 모델로 중요할 수 있나요?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적으면 영화 관상에서 아무개 대감에 덤빈다고 아무개 대감에 혼내라고 하는 의미로, 조갑제기자에 말해야 한다고 어느 악플러가 말합니다.
개벽신앙을 통한 그 어떤 것도 국민은 자유를 누릴 수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