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과 7년전인 2016년 직접 찍은 거다. 사과 12개 7800원. 1개에 650원.
한국의 마지막 태평성대 시절의 사진이다.
지금 보면 엄청 비현실적인 가격으로 보이는데 불과 7년전 박근혜 시절의 사진이다.
지금 사과 1개에 3000원 ... 심하면 4000원까지 받는다.
살기 좋던 나라에서 식료품비 세계 1위 찍는 살인적인 나라로 바뀌었다.
500% 폭등... 문재앙 5년 공산정권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안타깝게도 한국에 두번 다시 저런 태평성대 시절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사진 잘 구경해놔라. 한국의 마지막 태평성대 모습이다.
홍어좀비들이 들고 일어나 태평성대의 박근혜를 끌어내리고 공산깡패 문재앙을 앉힌 결과
한국은 이제 회복 불가능한 시대에 접어들었다.
30년 침체를 겪고 일어서는 일본과 전혀 다르다. 일본은 저성장 기조에서 저물가를 유지했다.
한국은 저성장+고물가+경기 침체의 남미형 구렁텅이에 걸려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