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이나 일본같이 바닥에 앉는 좌식문화 민족에 비해
바닥에 거의 앉지 않고 의자에만 앉아 생활하는 입식문화인 중국, 서양인들이 확실히 다리가 긴데
그 이유가 혹시 이것때문 아닐까?
바닥에 앉았다 일어나는게 숏다리 체형에겐 쉽게 되는 동작이고 롱다리 체형에게는 힘든 동작이라 그런게 아닐까?
그래서 좌식문화 민족은 롱다리 체형은 많이 살아남지 못하고 숏다리 체형이 많이 살아남아 그 유전자를 퍼뜨려서 그런거 아닐까?
어떤 사람들은 바닥에 앉으면 다리 성장이 잘 안되서 좌식문화권에 숏다리가 많다고 하는데
그말보다 위에 내가 쓴 말이 더 설득력 있는거 같음
게이들 생각을 듣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