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는 본질을 가장 잘 드러내는 표현이 제격이라고 봐

원래, 민중이 아니라 인민으로 바꾸면

북한 용어 인민항쟁과 만남. 

차라리, 저짝 진영이 90년대 내내 썼던 공식용어로

그들이 버리고 싶은용어를 계속 써준다.



영어로 번역하면 결국은 뭔데?

인민항쟁이....



광주사태.. 등 1980년 민정당 때 조선일보 및 전두환 검열하에 

엠비씨 용어 안 쓴다. 

모든 사실을 다 검토하고 저짝 진영 용어를 써주면서

<멕이기>해야 진짜 아니냐?

용어부터 지고 들어감. 

그 당시에 검열된 전두환용어를 지킨다? 

의미없어. 

사상전개념을 이해를 못하는 것. 



노숙자 담요 슨상이 진상을 거꾸로 가는데 일익

인민항쟁이란 말이 광주에서 유시민이가 입히고 싶였는데

80년 5월의 유시민-임헌영-민노당 파벌 빼고, 

인민항쟁이란 말이 쓰인 순간은?

해방공간 남로당임. 

용어 자체가 딱딱 아구가 맞지 않냐?

조갑제기자는 현대사 왜곡선수임. 

일베 악플러는 왜곡에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