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개벽 동귀일체(일원상진리)의 동학교리가 빚은 끔찍한 지옥 문제-
군사정권과 다른 형태의 더러운 규제가 있다.
민주당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노선이 ‘우주의 중심’(중화주의)를 깔고 나머지를 자의적으로 폄훼한다.
여기서 민주당 지지층에서 가령, 시진핑 공산당이 성경 왜곡하는 것과 같은 학문 왜곡에서, ‘아니다, 이 나쁜놈들아’하고 들이엎는 경우는 없나?
그러면 안봐도 안다. 일베 정게에서 본인에 대한 악플러 같은 수준으로, <이재명 모독죄> <백낙청 모독죄> <이해찬 모독죄> 등등을 걸고 넘어지면서, 과거는 전두환 1인에 속한 것을 전라도 유교특유의 조폭적인 귀족들이 각각 귀족이 된다.
원불교 교리로 남로당 역사를 해석하면 그들의 논리는 조목 조목 다 해석된다. 동시에, 아아아! 정말 惡 하기 그지 없다.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한국의 종교현실이 유럽 현실인줄 안다. 사실은 중국형 인권 침해로 가는 위험을 추구하는 원불교 포함한 개벽신앙의 위협속에 살고 있다. 하! 어찌 이런 신앙이 다 있나! 하는 개탄!! 유럽문명의 종교만 생각하다가 오는 참담한 현타! 여기에 감정을 섞으면 혐오란다.)
동시에, 오늘자 이영훈 교수의 현대사 판단은 뭔가 중요한게 빠졌다. 그들의 반일 몰이에 깔린 ‘반민특위’의 역사다. 반민특위에 깔린 전라도 개벽신앙과, 그 개벽신앙에 깔린 무당신앙으로 적폐몰이하는 그 특유의 종교심리다. 언제부터인가? 영남 우파는 전라도 개벽파가 불편한 것을 <알아서 규제>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이재명 후원회장 원불교 백낙청을 알아서 뺀다. 이재명 후원회장 원불교 백낙청의 고려연방제의 국가연합제 요소를 원불교 요소로 풀어낸 ‘분단체제론’을 입도 뻥긋 안한다.
그리고, 전라도 개벽파(공산파)가 최대한 아파할 것을 다 빼고, 전라도 개벽파가 모든 방비를 다 끝낸 군사정권식 감정 손상 공격을 한다. 당연히, 그들은 결집하고, 군사정권으로 돌아갈 수 없는 일반우파만 그 공격을 온 몸으로 감수한다. 영남 개벽파 노인이 전라도 개벽파로 남한의 개벽신앙 본부에 알아서 충성맹세하고, 그 과정에서 영남 개벽파 노인들이 과거에 잘못한 댓가를 불특정 제3자에 보복하도록 유도한다.
전라도 개벽파는 헌정질서 박살내도록 총공격하고, 영남개벽파는 기독교인을 극대치로 엿먹이면서 전라도 개벽파는 공격안한다. 제일, 영남개벽파에 안 좋은 점은, 개벽파의 특권층 꽂아넣기를 우선하며 자유민주주의 기본상식 퍼짐을 막는 것이다.
영남개벽파 노인이 아는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다. 결국, 과거 논리로 치면 양동안 교수가 혼자서 독고다이로 소개했던 내용이 무흠하냐 문제다. 원래, 자유민주주의자체가 권력분산이다. 지금이 오히려 절실하게 소개할 수 있는 때다. 비슷비슷하게 아는 50대들의 집단 먹물이 존재한다. 양동안 교수가 능력이 없어서 과거에 잘못 소개한게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조선시대 선비의 연장선으로 바라볼 때, 그런 시선을 받으면서 일상언어로 쉽게 소개하면 그런 왜곡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우파는 30년 가깝게 부글부글 끓는다.
민주당에 남로당 인민공화국 중화사상 못지 않게, 똥바른계파 정치인들도 서양인문학 일상어법으로는 도저히 황당해서 접수가 안되는 중화사상이 깔려 있다.
개벽신앙 사고틀을 꽉 끼워넣고 억~~지로 자유민주를 해석할 때 나오는 왜곡, 개벽신앙을 꽉 끼워넣고 시장경제를 해석할 때 그런 왜곡.
그리고, 전라도 개벽파에 알아서 충성맹세하며 용공세력은 티끌도 안 건드리겠어요! 그런 잣대로 하고서, 일반우파유권자 개돼지는 빨갱이 잡는 척하겠어요.
이런 좌표에서 빚어지는 中庸에 박자맞추는 사람은, 정말 아주 고난이도의 ‘눈치잘 맞추는’ 분들이다. 대다수 일상인들은 학적 언어로 맞으면 맞고 틀리면 틀리고, 신앙언어로 맞으면 맞고 틀리면 틀리다고 말한다.
여기서도 또 똑같다. 일베 정게에서 국가원수 모독죄 같은 조갑제기자 모독죄가 출현한다. 특히, 일베정게에서 백낙청 모독죄까지도 보는 분이 있다. 대구연고자의 대한민국 건국사에서 최대 용공좌파는 대구씨족이라고 비호한다.
이게 말이 돼?
결국, 전라도 개벽파는 장악하기 위해서 문화로 세금을 퍼질러야 했고, 전라도 개벽파를 1도 안 건드리면서, 우파 지지층에게 좌익을 다 때려잡는 이미지를 연출하려면, 우파 학문을 씨를 말려야 했다.
후천개벽 동귀일체. 그들끼리의 중화사상 동심원.
거기서 아랫것들이 노인에 박자 맞춰라. 노인에 눈치맞춰라. 그리고 그 노인이 주도하는 특권층의 룰룰랄라
세도정치의 300년 독재공식.
가만. 이게 도대체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