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식에게 나무를 심어주는 마음으로
좋은 주식을 미리 증여해주는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부모의 간섭으로 매매하여 큰 수익이 나거나
오래되어 수익이 커지면 세무서에서 꼬투리 잡으려고 달려듭니다.
부모의 계좌 대리운용,매매 기여에 의해 자산이 증가하면
증가분도 증여세 대상이 될수있습니다.
그래서 아이계좌는 깔끔하게 전문운용사에 맡기는 것입니다.
'자산관리'하면 보통 사기꾼,양아치들이 많습니다.
CFP 국제공인 재무설계사
CFA 국제공인 재무분석사
위 두가지 자격증에 신용있는 메이저 증권사 임원으로 근무하시는 중생님들에게 자녀계좌 운용에 관련하여 자문 및 투자일임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자녀들이 자신의 명의로 많은 재산이 있는것을
알게되면 괴물이 되기 십상입니다.
참교육과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것이 또 다른 숙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