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 & ‘기업 부채’ & ‘정부 부채폭증의 원인은 개벽파의 조상신 때문
-남로당의 조상신의 독립운동 & 군사정권을 민주당식 조상기억화한 성장 감사-
 
 

 
군사정권은 세도정치+노론세력의 한 분파였다.
 
자유민주주의 원론에 대하여, 국가주의 관치경제를 취하는 것은 西學보다는 東學을 나이브하게 옹호하는 관점을 전제한다.
 
그때에 군사정권 보호를 서는 세도가문이 존재했고, 민주당 지지층의 시기 질투가 폭발했다.
 
이제는 구한말 때 완전체로 존재한 생산력보다 압도적으로 초과하는 귀족계층이, 2공화국 때 복원했고, 그리고 군사정권 때 나뉘었다가 최근에 완전체로 복원했다.
 
세도정치에서 많은 양반귀족들이 세도가문 중 특정파벌들이 나라를 판다는 사실을 알고도 못 막았다. 왜냐하면, 사법기구를 장악한 자기파벌에 의한 미친년 널뛰는 사법판결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SNS에 적힌 민주당 지지층의 ‘2들이라며 비하하는 댓글들의 메시지는 한결같다.
 
. 고금리 인플레이션 물가상승 등에 쌓여 있는 현실의 불인정이다. 이런 불인정심리의 빌드업은 히틀러파시즘이나 공산혁명에 다다르는 사전작업이다.
 
남로당 조상신의 이름으로 문재앙은 파격적인 친중 친북 행보를 저지르고, 경제시스템과 경제 마인드를 망가뜨렸다.
 
윤석열 정부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위한다고 당선됐다.
 
시장경제 원론에 있어서 지금은 기준금리 3.5 수준이 아니라 미국보다 월등히 더 높아야 하는 시점이다.
 
그러나, 못한다.
 
일베 정게란만 봐도 안다.
 
박정희-전두환을 김일성 스탈린같은 북한공산당 사진 우상화를 따라하고 있다.
 
고금리를 불가피하게 여기면서, 시장경제 구조조정을 금리요인으로 하는 조직이기 위해선,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으로서 정당하게 맺은 계약을 잘 지키는 것이 있어야 한다.
 
<그런 게 어디있나?>
 
조상만 바라보는 독백행위였다. 그 속에서 원불교식 대승불교 마인드, 혹은 吾心卽汝心같은 막연한 독백속에 비춰진 남(, 나르시즘의 강화이고 남의 시점이 아님)만이 있다.
 
남로당 인민공화국 조상신이 독립운동을 했고 그 씨족의리를 따라가자는 더불어 민주당 논리를 보면, 김일성주의가 아닌 조선공산당과 남로당이 민중들을 줄세우는 요령을 볼 거 같다.
 
문제는 우파다.
 
우파도 조상신 찬양으로 박정희, 전두환 찬양으로 경제성장을 다 한 모양이다.
 
비합리적 규제덩어리. 라고 말할 때, 군사정권이 곳곳에서 호남 출신 세도가문들의 비상식적 행위를 못하게 규제했던 것을 지칭하는 모양이다.
 
김영삼 정권부터 모든 형태의 규제만 풀어서 세도가문들의 무한대 갑질만이 시장경제처럼 논해졌다.
 
예를 들어서, 하나의 도시에서 적절하게 공급될 양의 10배 이상을 쏟아붓고, 제일 꼭지점에 있는 세도가문들은 이익을 최고치로 땅기고, 대규모 공실폭탄을 최종소비자인 일반국민에 넘기는 방식이다.
 
이렇게 천도교 교리 無爲而化의 전제조건은 조상신이다.
 
뿐만 아니라, 기업은 왜 이리 기업대로 시장경제를 몰랐을까? 기업가 오너들도 개벽파일 것이다. 노동조합이라고 만들어놓고 각종 비합리적 떼거지가 주어졌다. 시장경제 대신에 샤머니즘의 연고온정주의를 우선하여 기업의 재무재표를 멀리했다.
 
그리고, 정부부채는 역시 마찬가지인데 비 주체사상 공산주의특유의 대동세상구현으로서, 아시아식 코뮤니즘의 원인이 컸다.
 
한국 사회에는 구조조정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다고 말해주는 문화기제는 없다. 그러나, 좌파시민단체의 행각을 복사붙임하여 영남 우파도 전라도처럼 세도가문을 제대로 하고 싶다는 듯, ‘자유민주주의한다는 옷을 입고 으스대는 시민단체가 보인다.
 
결국, 구조조정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논하면, 귀책사유를 논해야 한다. 조선시대 노론 세도가문들이 어쨌나? 자기들에 귀책사유로 가는 것은 전부 묻었다.
 
폰지사기로 가계부채로 양적완화를 굴리는 조직이면서 남로당 조상신 이름하에 한미동맹파를 섬멸할 절호(?)의 기회는 문재앙정권 때엿다. 윤석열 정부에서 더 큰 부채로 뚜들겨 막을 한계는 지났다.
 
문제는 제일 큰 문제는, 가장 잘못한 당사자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벗어나면이익옵니다.(자신들의 귀책사유 문제 받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우파는 추경호 이창용이 알아서 하겠지, 그런 자세로 마치 군사정권 기득권 가문들이 30년 건너서 타임머신 타고 온 듯, 기가 막힌 구경꾼 자세다.
 
무조건 규제를 푸는 것만이 시장경제가 아니다.
 
이북 실향민 2세들의 가장 흔한 연령인 48-53년생은 이미 칠십대이고(2세 마지막 연령인 70년생 언저리는 50), 3세들은 80년생~95년생 언저리에 포진됐다. 장담하건데, 3세 때에서는 지금 까지 작동한 모든 것이 안 돌아갈 것이다.
 
세상은 조상숭배 문화의 끝을 향해간다. 모두가 살기 어려우니까, 그렇다. 그러나, 정치권은 국가주의 권위주의체제의 빈공간에 <세도가문>세도정치포르노로서 돌아갔다.
 
윤석열 정부는 결국은 지난 30년 모든 것이 다 허구였다고 주장하며, 세도가문들의 갑질을 정지시켜야, 구조조정이 가능하다. 또다른 길은 건설사에서 피에프 터지는 것을 아깝게 못막는 일이 누적되고, 그 상황에서 사회를 바꾸는 일이다.
 
조상신 찾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권리만 등록됐고 의무가 없다.
 
민주당 지지층은 시장경제 속에서 자신의 조상은 남로당 조상이니까 하는 차원으로 열분을 토하며, 이 시스템을 찢어갈길 명분을 찾고 있다.
 
이 속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렇게 양쪽에서 국민 가스라이팅하는 것을 상생 화해라고 보는 모양이다.
 
시장경제에서 금리 요인은 자유진영에서 금리를 통해서 개인의 활동에 따른 가치를 조정하는 기제다. 이것을 전부 싫다. 오직, 조상신만 인정하겠다. 이렇게 양쪽에서 나타난다.
 
민주당에서 선거용 포스터 붙인 거 보자. 남로당 조상신을 모시기에 우리는 시장경제 조상신 아니다. 이런 식 내용이다. 그리고, 국힘은 민주당보다는 덜하지만, 조상신으로 봐서 절대로 안되는 내용을 조상신문제로 왜곡하여, 우파정권 배후에서 이익 보는 기득권 챙기기로 나타난다.
 
조상신으로 일반평민에게 강제복창 시켜야 노예제 등록이다. 이런 식의 종교권력에 대하여 비판하면,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혐오발언으로 본다. , 이렇게 양쪽 모두에서 개판치는 것을 미국은 실제로 진짜로 민주주의라고 믿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