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는 간단하다.

새로운 먹물을 유입하면 끝이다.

모든 개념이 새로워진다.

강규형 교수가 아직도 그람시 이야기할 때에

느끼겠더라.

고인물이구나

그 누구도 감히 새로움이 없구나.

과거 지향...

왜 나오나?

특정 귀족의 권력 강화위한 과거다.


조갑제와 이문열 머릿속의

자유와

대학가 교과서 자유가 달라!!



결국, 노비새끼의 몸에는 노비의 유전자가 심겨져 있어.

에헤! 세상 모른다. 

라는 고집은 몇번 무너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