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 위험???? 빨리 실패한 MB 계승 따라 하기 끝장내고 윤석열 정권으로 거듭나야...
◈ 내년 총선 인식, 정권 심판론 '우세'[한국리서치·코리아리서치]/newsis 2023.0929
 
내년 총선의 전망치.....빨강불 투성이다. 윤석열을  지지한 대다수 국민들은 저 보여주기 쇼쇼쇼질의
문구라 정권에 너무 질린 나머지 그래도 윤석열에 희망을 보이며 정권 교체를 만들어 주었다. 하지만
얼토당토 않는 실패한 MB 따라쟁이 정책으로 또 윤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만 늘어나고 여당인 국힘의
지도부 또한 이러한 지지를 받지 못하는 정부를 강제하지 못하고 끌려가는 정국에 내년 총선에 빨간불
드리우고 있는데.........왜 이러한 심각한 어두운 상황을 깨치지 못하고 어두운 상황만 지속될까?

 
정부내에서 이를 반전시키지 못하고 침체된 상황의 연속이라면 여당이라도 제대로 현 상황을 인식
정부를 반전시킬 히든 카드나  제대로 정부를 강제해야 하는데 현 여당의 지도력 또한 도찐개찐....
나락에 빠지는 정부를 견인하지 못하는 상황이라..........오호 통제라......현재의 정치상황 윤 정부
하려고 하는데 다수당 야당의 발목을 잡는 바람에 뭐 하나 할 수가 없다는 변명과 핑계는 지속할 수
밖에
없는 전망이라............오호 통제라.....누가 이러한 난관을 깨치고 나아가려나???

 
가장 먼저 이러한 정국을 지속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최악의 무능한 대통령 비서실장을 하루빨리
처단하라....... 누차 비서실장이 누구냐에 따라 대통령 지지율이 달라진다고 현 무능한 비서실장을
처단하라고 누누히 요구해 왔지만 정치 초보자라 자기정치를 외면하고 실패한 NB 따라쟁이 모습으로

국민에 믿음을 주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이것이 현 정국의 키 포인트.........
 
결론 : 현 대통령 비서실장을 처단하고 윤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정치인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해야....
        윤석열 정부는 현 최악의 무능한 MB 따라쟁이를 끝장내고 정치인 윤석열 자신의 정치로
        돌아와 정국을 주도하고 여당 국힘과의 평등한 소통의 혁신으로 나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