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에서 여당과 야당은 모두 '텃밭' 지역을 선점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반면, 중도는 '험지' 지역으로 출마하겠다고 주장합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이러한 정치 현실을 좀비를 통해 풍자합니다. 

여당 좀비와 야당 좀비는 서로 자기들만의 이익만 생각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는 하지 않습니다. 

중도 좀비는 이러한 현실에 절망하지만, 그래도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