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데 엄마아빠가 좀 나갔다 오라해서 집앞놀이터에서 쉬고있다. 친척들은 단체로 팔공산 갔다는데 나혼자 시소타고 있네... 

 

 

이거 맞는거노?

 

 

추석당일이라 길에 가뜩이나 사람도 없는데 여초딩 여중딩이 틀딱들 손에 잡혀 있는거 보이니까 더 빡친다. 내 또래 여고딩들은 지금쯤 사촌오빠한테 따먹히고 있겠지??

 

 

오늘은 대구가 더 싫어지는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