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기대 안하고봤는데 생각보다는 재밌게 본거 같습니다
나나랑 쿄야의 초중반 두뇌대결은 라이토와 L의 구도가 생각이 많이났습니다
물론 데스노트만큼의 깊이가 있었다는 말은 절대아닙니다
추리 장르치고 설명이 부족하거나 억지같은 느낌이 많습니다
친절하게 일일히 설명해주는 독백은 많지만 이해가안된다는 의미입니다.
가장 아쉬웠던점은
마지막화에서 2기가있는거처럼 끝나서 어중간하게 끊깁니다.
저는 애니 끝맺음에 비중을 크게 두는편인데
결말이 이상한게 아니고 뚝끊겨버린거라 점수를 그렇게까지 많이 깎지않았습니다.
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