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건설업체 사장님이

노가다  313명의 임금은 도합 수억원씩 체불하면서

낙하산으로 앉힌 자기 아들에게는 퇴직금 4천만원이나 챙겨줌

 

아마 저 아들은 지금쯤

동성로의 고급 클럽에서 룸 하나잡고

클럽녀들 젖탱이 만지면서 양주 까다가 폰꺼내서 일베 켜고

 

일게이들이 올리는 대구 최저시급, 청년들이 대구를 떠나는 이유 이런글들 보면서

 

"병신 노예새끼들ㅋㅋㅋㅋ 거지인생들끼리 엑윽대는거봐라"

"이런놈들 덕분에 우리가 꿀빨지 ㅎㅎ" 이러면서 비웃고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