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사정권에서 외국 선교사들이 유신체제에 얼마나 學을 떼었고, 그것이 30여년 넘을 때까지 엉뚱한 일반인에게 공격대상으로 왔는지를 실감한다. 한국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미국의 빅테크 기업의 우파에 대한 규제는 멀리 군사정권 때 까지 소급한다. 김대중 지지좌익들이 미국에 준 정보와 그때 외국선교사들이 한국정치범과 같이 처벌 되는것에 ‘학’을 뗀 것의 긴 긴 되먹임이다.
그때 그분들이 받은 강한 인상은 한국에는 미국 백인우파의 꼭두각시 같은 칼빈주의가 존재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변화한 한국에도 불구하고 한국 민주당은 미국에 계속 왜곡된 정보를 던져준다.
한국은 군사정권 이상으로 사실상의 통제 사회 중이다. 이를 논하는 것의 소통에, 미국 자국 내부의 정치에서만 적절한 프레임인 ‘혐오’프레임이 적용된다.
1) 미국이 의회를 3번에 나누어 뽑는 이전의 의회에서 파벌로 미국 민주주의가 붕괴되는 시절을 닮았는데, 정반대로 민주정치라고 구라
한국의 정치현실은 미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 민주당이 트럼프의 제1책사를 빼고 논하는 경우 봤나?
미국 공화당이 바이든의 제1책사를 빼고 논하는 경우 봤나?
이재명 민주당의 제1책사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을 거쳐 이재명까지 이어지는 촛불 파벌의 리더인 백낙청이다.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은 이를 빼고 논의한다. 즉, 미국 정치현실에 비교해서 말하면, MAGA회원이 공화당도 장악하고 미국 민주당도 사실상 장악한 현실이라는 말이다.
특히, 민주당 제1책사 백낙청은 ‘원불교 교리’로 독일 제국시민과 같은 내란을 꿈꾸며, 그로인한 헌정질서 붕괴를 사실상 표현했다. 제도권에 우파정당의 어떤 누구도 이 현실을 말하지 않는다.
이 현실은 조선시대 어법으로 설명하면, 현대 민주정치로는 황당한 게 말이 된다. 백낙청은 김무성파의 양반대감으로, 김무성파가 이쪽 저쪽 양쪽을 간섭하고, 국민은 호구로 대의민주정치를 사실상 붕괴시켰다고 보면 다 말이 된다.
이런 상황은 국민의 의사와 무관하게 마치 히틀러 독재 사회처럼, 의회에 가득찬 <개벽파 일당 파벌>문제로 왜곡될 수 있다.
-이거, 지적하면 ‘혐오’냐?
2) 중국 경전 속에서 서양 민주주의 있다는 주장은 거의 완전하고 완벽한 사기. 일반국민은 1글자도 안 믿어야 기본권에 손해 안간다.
서구의 민주적 공론장은 여러 선지자가 동시에 공존한 영향과 연결된다.
개벽파는 이를 아예 중국의 고대사회의 춘추전국시대를 기초로 설명한다.
서양민주주의 이론을 기초로 설명하나, 정치인들은 민생고를 극대치로 붕괴시키는 그런 정치를 한다.
매우 적절한 비유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아이유 대신 가수콘서트 열고 입장료를 10만원 받을 수 있나? 문제다.
-이거, 지적하면 혐오냐?
3) 가계부채 세계 넘버 1, 그 동전의 이면은 무교 영웅신에 종속된 조선시대 노비의 삶의 복원. 이런 종교상태를 비판하면 혐오냐?
아직도 기억이 난다.
서구의 민중은 헬레니즘 문화를 가졌고, 한국의 민중은 샤머니즘 무당신앙을 가졌으니, 둘을 퉁칠 수 있는거 아니냐?
물론, 그래서 히틀러 시대에 파블로프의 개처럼 반사신경 효과로 머무는 일이 있는가하면, 한국에서는 실제의 자본시장의 개꿀 이익은 권력층인데 계속 서민이하에게 개꾸꿀 환상과 도박권하는 사회가 나타난다.
헌법에서 정교일치를 금지한다. 개벽신앙은 대놓고 정교일치를 꿈꾼다. 특히, 정치경제에서 칼 마르크스가 비판하는 서방진영 기독교를 100배 능가하여, 아예 작심하고 종교로 자본소득을 귀족에 뿌리고, 서민이 가난해지는 그런 공식으로 간다.
즉, 피케티의 ‘21세기 자본’등에서 비판한 악덕세력의 경제방식에 ‘원불교 종교 교리’의 작동을 인지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김대중의 천도교 경제론의 계승형태 버전이 작동하며, 그것이 한국 부동산 문제에 작용된다.
이를 비판하면 ‘혐오’냐?
4) 70대 저학력층은 동성촌 종족주의 유년시절을 그리워하지만, 한국의 악덕세력은 그 상상을 이데올로기로 공산화로 조종해먹고 있다. 이를 지적하면 혐오냐?
중국공산당 소속의 조선족의 생각이 무척이나 뿔달린 마귀는 아니다. 미국이 주적으로 생각하는 그 이념의 실체는, 미국 농민종교가 아니라 중국 농민종교에서 시작하는 공산주의다. 물론, 한국 농민신앙에는 중국농민신앙과 중첩되는 요소가 큰 동학신앙이 있다. 동학신앙의 좌파정치적 사용이 이재명후원회장 원불교 백낙청 세력이고, 이들의 흐름이 존재한다.
헌법위반, 세계인권선언 위반, 교리 정 중앙에 깔린 너무 심한 小중화사상. 정치종교로 국가에 국민에 동의없이 퍼지는 흐름에 대해서, 자유주의 국가의 기본은 종교의 자유측면으로 불복하는 저항권이다. 그러나, 이를 지적하면 ‘혐오’냐?
5) 샤머니즘 종족신앙 기초로 아무 좋은 말이나 마구 갖다붙이는 가짜 현학을 비판하면, 나는 그 가짜현학 이면의 종교를 혐오한 것인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80년대 후반 및 90년대 초중반부터 벌어진 차이다. 지금의 40-50세대(70-80대)는 인문학 공부를 안했다. 그때의 20대(현재의 50대)만 했다. 그런데, 열심히 공부한 젊은 세대는 늘 공부를 완전히 담 쌓은 당시의 40-50세대에 졌다.
지금, 거의 모든 전문용어를 다 틀리게 쓰는 공인이 있다. 그 공인은 내 눈에는 조갑제씨다. 부산경남권 중화적 종족신앙(이승만 자유당에 줄 선 씨족경력)에 덧입혀, 그까이꺼 뭐 대~~충 서양개념 씌운 것은 철저한 의사소통의 왜곡과 혼란으로 다가온다. 이를 지적하면 ‘혐오’한 것인가?
[결론] 미국 민주당의 재선을 응원합니다. 동시에 미국의 패권이 싫다면서, 인플레이션 맞좀 봐라. 하는 사우디의 인위적 감산도 응원(?)합니다.
자산버블이 터지면, 한국은 서방 사회에 채무자로 전락하고 미국과 서방사회가 채권자지위가 됩니다. 그때, 개벽신앙으로 표현만 서양질서에, 내면은 조선왕조 망할 때 원리를 쓴 것을 지적하고, 내용과 형식 모두를 자유진영 질서로 하라고 하면 됩니다.
물론, 70대 이상의 귀족신분은 반대할 겁니다. 그러나, 그 놈의 양반놈들 족보 따지면, 출산율 앞으로도 회복 어렵습니다. 적어도 공정한 미래가 있다는 생각이 없는 한, 한국의 출산율 회복은 불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