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선이 국제우주정거장 우주인의 손을 통과하고 있다.
그 얘기는 곧 영화세트장에서 만들어진 그래픽이라는 얘기다.



원본영상 56초부터 느린속도로 재생하면 아주 잘 확인할 수 있다.
달착륙도 사기이고
우주정거장도 사기다. 하늘에 보이는 우주정거장 모형은 고고도 드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