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유민주체제 걱정도 혐오로 보는 페이스북 알고리즘-
가계부채와 기업부채가 폭증으로 모든 지표는 버블 붕괴를 지향한다.
기업 구조조정하는 합리적 사고 강조 좀 하자고!! 제발!! 제발!!
하는 데, 권세를 독점한 분들은 ‘중화주의’의 기본인 가치관의 귀족독점을 강조한다.
천지만물을 빵~~ 하는 呪術로 가계부채를 줄이고
빵!~!하는 주술로 기업구조조정을 하란 이야기인데, 사실은 공공도덕은 너나해라. 우리는 사익을 독점하겠다.
아아아! 제발 구조조정 마인드 심자.
그런데, 경제학, 사회학, 법학 모든 연결고리를 모르는데, 대대손손 老論의 습속을 잇는 좌장의 지위라고 전분야를 다 틀어막는데, 그 역할로 국민의 합리적 판단은 “똥”이 된다.
소수로 합리적 판단자들이 아닌, 일반대중은 문화와 인플루언서 영향이 짙다.
한국은행은 가계부채가 무한정 늘 수 있다고 한다. 전제조건. 문화가 바뀌어야.
그런데, 老論은 원래 약탈 정치를 하면서 모든 것을 노비계급에 넘기고, 다 괜찮았다 정신승리 했다.
이 노론을 서구의 민주시민으로 등록해버리면, 자유민주체제 걱정의 발언이 ‘혐오 발언’이 된다.
한국 사회에서 전문가들이 많고, 전문지식이 많아도 결국 4천700만 중에서 크게 봐야 100만명 테두리에서 그친다. 대중들은 멍!하다. 이것은 아니다! 하고 인플루언서의 왜곡을 지적하면, 나는 혐오발언이다?
중국 빅테크 기업보다 미국 페이스북이 도덕적으로 나은 것을 보여달라.
중화사상의 악용으로 인한 사회의 왜곡에 대하여 비판을 하는 것을 혐오로 해석하는 기괴한 알고리즘은 지워야 한다.
사실, 따지고 보면 홍콩 우산혁명도 중국 공산당을 서구시민으로 등록하면, 홍콩시민의 자유도 중국공산당에 대한 혐오발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