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엄청난 일에 휘말리는 내용의 영화

작가 '후렛샤'의 네이버 웹툰 '빙의 3부작'이 원작

컨셉질을 하다가 비로소 가업이 뭔지 깨닫는 건데

 

CJ E&M이 영화를 너무 성의 없이 만들었음

자기네 제작 영화 중에 2009년에 나온 전우치

그 전우치의 주연 배우가 강동원? 옳거니! 

도사 전우치가 세월이 흘러 퇴마사 전우치로 업종변경

 

강동원을 돋보이게 하려다 개연성은 일찌감치 때려치고

게다가  CG가 너무 많아서

아 이게 무슨 후뢰시맨 전대물인가 싶었음

저출산으로 애들 숫자가 줄어드는데 

이런 유치한 영화가 추석 연휴에 흥행할지 의문

 

결론 : ㅎ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