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벽신앙에서는 무조건 민란선봉장을 살려야 한다.
영장기각과 급이 같았던 게 할로윈 사태 때 김남국 로스쿨 동기가 10대들 죽음 사이에서 죽는 것이다.
개딸이 이재명(시천주)이고, 이재명이 개딸(인내천)인 공식으로, 로스쿨 변호사도 촛불에 동심원에 낚였다면, 판사도 이제 촛불민란의 새 리더인 이재명 살리기에 나섰다.
우파가 잊어버린 그들의 제일 기초 코드
1) 촛불 = 80년대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의 ‘민중’의 말바꿈.
2) 민족해방 공산화의 바닥정서 = 원불교 개벽신앙
3) 민란신앙으로 교주 살리기
그들은 계속 똑같은 말로 내세우지만, 우파쪽은 계속 일관되게 마치 홍길동 호부호형 금지 금기로,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에서 개벽신앙 촛불 동심원을 빼먹는다.
신평 변호사 말이 맞다고 지적한 김용호 기자의 방금전 멘트는, 본인이 보기에 너무 에두른 표현이다.
이재명을 촛불 두목이 새로운 촛불 민란 교주로 꼽았다. 숱한 증거자료가 있다. 민란의 성공은 동학운동에서 교주 보호에 있다.
김용호 기자는 제발 속 썩이지 말고, 이재명 후원회장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최근작이라도 읽었으면 하고 바란다. 해석이 안되면 일베에 꾸준히 써온 본인의 해설 풀이 좀 봐라.
이재명 보호한다=촛불이다=원불교 공산주의자인 백낙청의 남북한 통합 민족공산당 수립=대한민국 소멸.
일베에 날이면 날마다 적는 핵심메시지는 적어도 김용호 기자는 이해할 줄 알았는데, 추석에는 백낙청의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라는 이재명 후원회장의 내란죄 내용을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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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대선의 해다. 행여라도 대한민국을 국민과 미국이 동시에 손 못되게 체제를 붕괴시킬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여야 양당을 사실상 원불교 종교정치세력이 주무르고 있다. (페이스북 알고리즘이 원불교가 세계인권선언하의 종교의 자유조문을 정면 위반하며, 씨족중심의 종속종교로 오히려 개신교등 종족종교가 아닌 이들을 박해할 우려가 있음을 모르는 것에 안타깝다)
깜깜이 여론조사 기간의 7-10% 차이를 0.7%로 바꾼 세력이, 이재명의 영장기각을 판사 배후에서 주문했다.
그들의 소망은 문재인이 만든 버블을 윤석열 정부가 쳐막기 실패하면, 부동산 유투버 박홍기 등에 의한 원색적 공산혁명 선동에 의한 분노몰이로, 이재명에 민란 봉기 권력으로 모으려는 전략이 아닌지 본다. 이 부분은 본인의 느낌적 느낌에 의한 음모론이다.
최소한 백낙청이 이재명 후원회장이고 촛불 이념가이며 그의 이념은 저술로 명료하다. 이것은 보고 이야기해야 하지 않나?
본인은 쉴새 없이 이재명 후원회장이 원불교 고려연방제 백낙청이라고, 그들이 끝없이 내세우는 사실을 말해도, 우파유튜버는 왜 그렇게 금기에 사로잡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