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현재 5500 파운드급 터보젯엔진을 개발하고 있지만 완벽하게 성능을 보증할 만큼 자신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수십조원을 투자하고 있는 중국도 해내지 못하고 있는 분야로서 쉽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한국은 갑자기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트엔진은 수입도 힘들지만 수입을 했다고 해도 분해를 하고 뜯어서 연구를 하는 것은 절대 금지된 품목인데, 한국은 작년에 연구용 제트엔진을 1대 수입을 했는데, 그게 바로 우크라이나의 모터시치 회사의 AI-222 엔진이고 단 1대가 도입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엔진을 도입하려고 하던 시기가 바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전투를 하면서 155밀리 포탄이 고갈되던 시기였고, 미국이 한국에게 강력하게 155밀리 포탄 공급을 요청하던 시기였는데, 바로 이 시기에 한국이 우크라이나로 부터 단1대의 제트엔진을 도입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부가 15,000파운드급 제트엔진 개발을 선언한 것도 바로 이 우크라이나 엔진 도입 이후에 이루어진 것으로, 그래서 2025년에 최종 개발될 5,500파운드급 터보팬 제트엔진의 완벽한 모습을 전세계가 볼 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