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게 싫으면 오늘 안 썼을 버스비 1,250원이라도 돌려 주든가 아까 멸공마트에서 어렵게 와이파이 잡아 일기예보 검색해 봤더니 밤 늦게 부터는 비가 그친다 해서 평소처럼.그냥 걸을까.하다.약 10년 만에.버스 타고 집에.편안하게 와서 소라 먹고 술 깨려고 밖에 나왔는데 새벽 1시가 넘은.지금도 비가 계속 내리노 너희들 믿고 마트 간 나는 무슨 잘못인지 아니.비 안.온다.해서 마트 가기 전 밖에다 널어 놓은 지금은.비에.다 젖은.내 옷은 무슨 잘못이냐 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