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어머니들 감사해요.

천방지축인 저를 이렇게 만들어주셔서요.

저 성공했잖아요.

그 어떤 떠돌이 소녀들도 품어주세요.

그래서 진짜 행복이들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천부교 교주님

최희숙 제 어머니와의 추억 잊지 마세요.

언젠가 먼 세월 제 어머니였던 최희숙과

인연이 닿으면 친구가 되어주시고

제 마지막 모습을 전해주세요.

행복하게 떠났다고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