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는 박정희 전두환의 근대화정치의 역반응으로 당시의 40-50세대가 아시아 가치를 찬양했다. 그리고, 그 이후 30여년이 흘렀다.
이 분들이 늘 불만인게 군사정권 국정교육은 타자 입장에서 어떻게 보이나를 몰랐다는 것이다. 피디계열 사상가 이진경씨(본명 박태호)는 외부의 사유라고 한동안 인기를 끌었다.
그러면, 비운동권이자 90년대의 조선일보 말 잘들어서 좌익과 좋은 유대관계를 가졌고(그렇기에, 이렇게 공산주의에 뭘 어떻게 반대하나의 지식을 갖추게 된) 그러나 남로당 씨족만 잘되는 세상에서 늘 차별받고 배타화된 본인 비슷한 삶에서, 운동권 지배체제가 어떻게 보이나?
민주당 친문도 솎아내며 당성(구양수의 군자당 개념이 공산당 개념에 기반이었다는 나의 판단은 역시~~)으로서 반당분자라는 오랑캐몰이하는 민주당의 흐름은, 그 분들이 군사정권에서 레드 헌트 당했어요!하는 것과 본질이 뭐가 다르며, 오히려 더 진짜 나쁜 거 아니가?
일베 정게에서 조갑제기자가 숨기려는 이재명 후원회장 원불교 백낙청의 신앙세계를 말하는 것에서, ‘비하 아니냐’ ‘비난 아니냐’ 그런 의미가 아니라, 역사가가 과거의 자료를 오래 보면 완전히 현재로 되살려내는 그런 측면이다. 냉정한 말로, 나에게 누군가 성과를 내달라고 석달 몰두할 수 있는 비용을 댄다면, 바로 200% 넘게 보여줄 자신이 있다.
성경에 대한 믿는 방식이 서방자유진영의 신앙 방식이 자유진영의 사회를 만들고, 레닌 나라 믿는 방식이 공산주의를 만들 듯이, 개벽신앙도 신앙이 만드는 사회체제가 있다.
일반국민에겐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불리하고,
기독교인에겐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불리한 것이다.
기독교인이 이런 원불교신앙세계의 악함을 알면서 말하지 않음은, 화천대유 멤버로서 은폐하는 비슷한 심리가 아닐 수 없다.
정치종교로서 남북연합체라는 민족공산당을 세우려는 원불교 백낙청의 신앙세계는 혼자만 믿는 정신수양세계가 아니라, 이미 정치이데올로기로 분석을 허락할 수 밖에 없는 영역이다.
조갑제기자의 김일성주의 드립은 이 세계를 감추는 트릭이다. 이 세계를 조목조목 집어서, 절대 절대 절대 절대로 믿지 말라고, 비슷한 것은 뭐든지 믿지 말라.
이게 진짜 기독교인이라고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자세일 것이다.
기독교인에겐 그리스도 밖에는 구원이 없다.(기독교인 아닌 사람에게 복창하란 말이 아니다. 출석부만 찍고 다른 신 믿는 자가 기독교인인체 하는 것을 방지하는)
복창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