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의 경우는 걍 다 고만고만하게 거기서 거기이고 잘생긴놈도 거의 보기 힘들기 때문에

외모탓인 경우는 극히 드물다

그냥 성격이 좆찐따라서 쭈뼛대다가 여자를 못사겼거나 

공부해서 스펙쌓아야 한다는 틀딱들의 가스라이팅에 속아서 공부하고 스펙쌓느라 

20대 시절을 날려버리거나

이런식으로 아무것도 못해보고 서른살 넘긴뒤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후회해봤자 서른넘으면 이미 자지도 잘 안서고 남자매력이 급격히 감소해버려서

여자한테 남성적매력 어필이 안되고 결국 그대로 좆망한채

독신남이 되거나 퐁퐁결혼을 하거나 이런 비참한 상황으로 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