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1980년 아니라 조선후기 및 구한말 등 친중성향으로 중국경전을 해석하는 특정 양반집단의 ‘유교의리론’(이재명이 그 도통을 이어요!)을 이해하면, 지땡땡씨가 무의미한 일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문화의 해석은 그 문화안에 있는 종교적 동심원 안으로 들어가서 봐야 한다. 오히려, 이재명이 도통을 잇는다는 남로당 계열에 몰빵한 양반가문의 유교의리론을 더욱 키우는 자충수다.
모든 형태의 유교의리론에 지쳤다. 현대인 기준으로 가스라이팅을 즐기는 사이코패스에 짓눌리는 일이다.
한국 우파진영은 학문이 깊지 않은 권력주의자들 때문에, 늘 이러하다. 그들이 일관되게 주장하는 메시지들. 민족해방파 공산주의가 중국경전에서 연결된다. 정말 그런 사고라인이 존재함을 확인했다.
결국, 개벽신앙 자체가 惡했다. 이렇게 밖에 해석이 안된다. 물론, 광주민중항쟁은 자유민주주의 이론으로 인정될 수 있는 한도 안에서는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부정해서도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