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카 검스 최소


1. 양성애와 범성애 



둘다 남녀 안 따지고 섹스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됨.

나는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함.

자기가 하고 싶은 섹스만 하는 건 이기적이고 불평등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런 점에서 양성애나 범성애에는 배울 점이 있어 보임.



2. 진정한 성평등

하지만 진정한 성평등을 위해선 양성애나 범성애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음.

성별의 문제를 떠나서 못생기면 결국 차별받는다는 점임.

성평등을 실현시키려면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의무적으로 못생긴 사람들과 섹스해야 할 필요가 있음.

못생겼다고 섹스 안 해주는 건 외모 차별이고 결국 성차별로 이어짐.

성평등을 위해선 못생긴 사람의 성욕도 존중하고 협조(섹스)해줘야 함.

게이라도 여자랑 섹스해줘야 하고 레즈라도 남자랑 섹스해줘야 함. 트젠 포함.

당연히 일반인들도 게이, 레즈들이랑 동성섹스 해줘야 함.

10대들이랑 할매할배들까지도 섹스시켜서 나이 차별을 없애야 함.



3. 기본섹스제

매일 랜덤으로 매칭되는 상대와 서로 1시간씩 자기 패티시를 상대방에게 적용시켜서 섹스하도록 의무화 함.

BDSM, 인체개조 등 신체 훼손을 가하는 패티시를 가진 경우엔 상대방의 동의 필요.

정식 구멍(질, 항문, 입)을 정식 도구(자지, 딜도, 손)로 쑤셔서 상처내는 건 상대방 동의 없이 가능.
(찢거나 뚫는 건 안됨. 쑤시는 것만 가능)

매주 일요일에는 뽑기로 조를 꾸린 다음 집단섹스를 함.
(전원 같은 성별이 뽑혀도 그대로 진행)

한 조당 6명이고 모두 돌아가며 주인 역할과 노예 역할을 한번씩 하게 됨.

위 내용에 따른 정식 섹스 중에 생긴 상처나 질병은 국가에서 치료비 전액 지원. 



4. 기본섹스제의 효과

다양한 섹스를 통해 새로운 성욕을 이해하게 됨. 

전국민이 성욕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 성범죄가 사라짐.

차별받던 성소수자들에 대한 인식이 정상화됨.

인싸리얼충들에게 독점되었던 섹스 권한이 모쏠찐따들에게 재분배되어 더 평등한 세상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