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이랑 내용은 상관없음 ***

워홀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클럽에서 만난 김치년 얘기임

클럽에서 먼저 대쉬 들어옴.

생긴건 예쁘장 하길래 김치년 친구들이랑 내 친구들이랑 같이 2차 나감.

호텔 방 잡고 술 사다가 거기서 다같이 마심.

취기 오르고 나랑 김치년 방 하나 더 잡아서 나옴.

방에 와서 둘이 얘기하는데 본인 친구들은 다 외국남 좆집이었는데 자기만 남자 없었다고 징징댐.

얘기 들어주다 슬슬 분위기 익어서 시작했는데 호텔방 바닥에 무릎 꿇고 콕워십급으로 펠라 해주더라.

기술이나 집중도가 남달라서 개좋았음..

그리곤 오늘 개꿀이다 하고 박기 시작했는데, 세상에 허벌창도 이런 허벌창이 없음. 

내 쥬지 크기도 중간이상 되는데..

내가 봤을때 본인만 외국남친 좆집이였고 친구들이 남자 없었던거 같음.

흑좆 백좆 남미좆 다 섭렵한 김치년인거 같았음.

"98년생 보라야 니 보지 개허벌창이었어 왜 또 워홀 왔다고 다시 연락하냐 허벌창년아"


워홀은 무조건 걸러라.. ㄹㅇ이다.. 워홀 안갔다온 다른여자 많으니까 무조건 거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