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 후에 가는 의대가 아니라

대학 졸업 후의 대학원 개념이고,

 

시민단체비롯 등등이 객관적으로

학생들을 선출한다고 하는데,

 

수능으로 안 뽑고 선출 한다는거도 이해 안 되고..

시민 단체 분들은 이쪽 전문이 아닌데다가

그러기 때문에 이쪽으로 비전문가들인데

 

어떻게 의대생들을 객관적으로

뽑을 수 있다는 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를 아니합니다.

 

그것도 공공의대는 개인 사비가 아니라

모든 걸 국민 세금으로 

길러내는 학생들이라고 하니..

 

다시 말하면 학비 지원도 기숙사비도

의료기기 수술기기 교수 월급 등등

모두 국민세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