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쓸 때가 없어서 남겨봄

 

 

최근 일련의 해킹사태들을 보고 코인뿐만 아니라 개인정보에 대한 해킹도 더 만연해질꺼라 생각함

그래서 코인시장에 이런 해킹사태를 보완하는데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다가 DID 테마가 생각나더라고 ㅇㅇ

 

여기서 did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보면"탈 중앙화 신원증명(Decentralized Identifier, 이하 "DID")은 기존 신원확인 방식과 달리 중앙 시스템에 의해 통제되지 않으며 개개인이 자신의 정보에 완전한 통제권을 갖도록 하는 기술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코인 플러그를 중심으로 한 마이키핀(MyKeepin) 서비스, SK텔레콤 등 통신사와 은행들이 연합한 이니셜(Initial), 라온시큐어가 개발한 옴니원(OmniOne), 아이콘루프의 마이아이디(MyID) 서비스가, 다이브 주식회사의 다이오스(DAIOS)가 대표적인 DID 서비스이다. 해외에서는 Microsoft, 메타디움(Metadium), 소브린(Sovrin), 시빅(Civic)​ 등의 기업들이 DID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한대


 

그 중 최근에 눈여겨볼만한게 나는 바프를 보고있음

왜냐하면 저번 불장에 did테마라고 하던 애들 다 관짝열고 들어가있더라

휴먼스케이프라던가..아이콘이라던가...메타디움이라던가... ㅈㄴ 추억의 이름들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최근에 KICA(한국정보인증) 파트너십을 맺었는데 여기서 한국정보인증은 다우키움그룹의 계열사라고 하는데 키움의 경우 sto등 새로운 시장에 적극적인 기업임


 

 

사실 sto에 대해 준비를 하고 있다는 기사는 올해 초에 나왔었고 이후 소식은 못찾았음


 

아무튼 키움을 놓고 보면 키움의 자회사는 바프와 파트너십을 맺고 키움증권은 sto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 바프 입장에서 호재영향을 안받을 수가 없음 ㅇㅈ?

 

키움도 그렇고 바프도 그렇고 보안이나 sto등 선점을 한다면 지금까지의 코인시장 전례를 본다면 지금보다 더 큰 퍼포먼스를 보여줄꺼라 생각함
 

 

당장 다른 DID 코인들은 거의 다 죽어서 관짝에 넣기 직전인 상황이라 할 수 있는데 바프의 경우 최근 꾸준하게 호재를 터트리면서 가격적으로 퍼포먼스도 보여주고있다는 점에서 did테마 중 가장 긍정적으로 생각함

 

 

뭐 이거 뿐만 아니라 계정추상화도 구현했다는 점에서 좀 유의미하게 생각을하고 있고 이건 현재 이더덴버 말고는 구현해서 상용화 한 플랫폼도 없을뿐더러 2023 네러티브 중 하나로 꼽고 있는 만큼 가격 팔로업 할 필요가 있어보임 ㅇㅇ

 

정성추 주면 ㄳ

 

 

반박환영



아 그리고 얼마전에 키움증권 업계 최초 옵션 초보 주문 시작ㅋㅋㅋㅋㅋㅋ
이정도로 혁신적이면 바프도 숟가락만 올려도 200원간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