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합의금목적으로 활동하는 저작권헌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예전엔 국내 소설,만화 위주 였는데 

요즘은 한국영화까지 뻗쳤어. 망한영화의 제작비를 합의금으로 뽑아먹으려고 자기들이 씨딩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고 하네. 배포하는 게시글 자체도 헌터들이 토렌트 사이트에 가입해서 올리고 있는듯 하다.

토렌트는 다운로드와 동시에 배포자가 될수 있는 방식이라 이점을 이용해서 저작권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소장 남발하고 있으니까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