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체제의 최대단점은 엉터리 좌파들이 나약한 국민들을 선동하여 정치판에 무분별하게 들어와서 국론을 분열시킨다는 것이다. 당파싸움에 빠지게 되어 국력이 결집되지 못한다는 뜻이다. 결국 나라는 좌파들에게 휘둘려서 좌경화되고 경제와 안보가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독일이 망해가고 있는 것도 민주주의로 정치판에 좌파가 들어오고 우파들이 힘을 못쓰자 협치(대연정)를 했기 때문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에너지는 필수적이다. 이때문에 정부는 적정한 에너지 가격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런데 독일은 탈원전 하는 바람에 전기요금이 올라가서 서민들 생활이 어려워졌다. 독일사람들이 모두 연봉 2억~3억씩 벌지 못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이 올라가면 서민경제가 위축되고 소비가 줄어들어서 경기침체가 발생하는 것이다. 독일 산업도 전기요금이 올라가니까 경쟁력이 낮아져서 무너지고 있다.
독일의 탈원전은 좌파이념에 빠진 엉터리 좌파들이 주장한 것이다. 비록 메르겔 우파가 정권을 잡았지만 의회구성에서 좌파가 많이 차지하고 있었다. 결국 메르겔은 의회에서 과반수를 차지하기 위해 탈원전을 주장하는 좌파(사민당 등)와 '대연정' '협치' '화합리더십'으로 포장한 엉터리 협치정치로 탈원전을 추진하여 나라가 망하고 말았다. 좌파들이 밀어붙였던 신재생에너지(풍력, 태양광)는 에너지 효율이 떨어져서 제대로 쓸수 없는 에너지였다. 에너지 가격도 비쌌고 툭하면 정전이 발생하기 일쑤였다. 결국 러시아에서 천연가스를 수입하여 가스발전소를 많이 건설해놓았는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발생하고 노드스트림(러시아-독일 가스관)이 폭파되면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여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였고 독일경제가 무너지게 된 것이다. 좌파들에 의해 탈원전을 하여 에너지 안보를 스스로 포기한 대가였다. 유럽은 결국 사회주의(좌파사상)에 빠져서 망하게 된 것이다.

<2022년 전원별 정산단가를 살펴보면 원자력에 비해 석탄은 3배 비싸고, 천연가스,LNG는 5배 정도 비싸며 신재생에너지는 4배 정도 비싸다. 탈원전 하는순간 전기요금폭탄을 맞게 된다. 좌파들이 얼마나 엉터리들인지 알수 있다.>
한국도 좌파들과 엉터리 새보계 애들이 '대연정' '협치' '화합리더십' 얘기를 하면서 독일을 망친 메르겔의 리더십을 칭송하고 있다.
좌파들과 새보계의 유승민 같은인물들이 그것이다. 다 엉터리들이다.
좌파뿐만 아니라 유승민 같이 실체가 어렴풋하면서도 속이 비고 겉만 번지르르한 자들이 나라를 망치는 것이다.
한국은 그래도 보수우파가 살아있어서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을 막아내서 유럽처럼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는 것은 어느정도 방어했다.
하지만 출산율은 방어하지 못해서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김영삼과 김대중에 의해 직선제 민주주의를 하자 정치판에 좌파들이 대거 들어오게 되었고 좌파PC사상(페미)이 퍼지면서 출산율이 급락하였다. 김대중(2000년)과 문재인(2017년) 좌파정권시기 두번의 인구절벽으로 인해 현재 출산율이 0.78까지 떨어져서 국가의 미래가 암담하다.
여성인권도 적당히 주장해야 하는데 직선제 민주주의 특성상 좌파PC이념이 계속 들어오니 출산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민주화를 하니 경제가 성장하지 못하여 일자리도 줄어들었다. 직선제 민주주의를 하자 정치꾼들의 선동에 의해 정치에만 빠져서 경제와 안보에 집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김영삼때 IMF가 일어나고 김대중이 구조조정 명목으로 알짜기업들을 외세에 팔아넘기면서 청년일자리가 대거 줄어들었다. 게다가 김대중 정부때 부터 평생직장개념도 없어져서 정년보장이 안되고 있다.
현재 한국의 유효구인배율이 0.49배에 불과하다. 구직자 100명당 일자리가 49개밖에 없다고 한다. 기업숫자가 부족하니, 한국 청년들이 만성적인 취업난을 겪고 있는 것이다. 한국청년들은 스펙을 아무리 높게 쌓아도 좋은기업에 취직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 현재 한국의 일자리 부족문제는 결국 기업들의 절대적인 숫자가 적기 때문이다.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반면에 일본은 현재 유효구인배율이 1.57배여서 기업들이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다. 일본은 구직자 100명당 일자리가 157개나 되는 것이다. 이렇게 청년인구에 비해 기업숫자가 많기에 일본 대학졸업자들은 기업을 골라서 취업한다고 한다.

일본은 우파장기집권체제를 구축하여 국가의 장기경영이 가능하였고, 경제와 안보에 집중했기 때문에 튼튼한 경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반면에 한국은 민주화 이후 좌파(반국가세력)들이 정치판에 들어와서 정치불안으로 인해 국가의 장기경영이 불가능해졌고 경제와 안보가 취약해져서 국가가 불안하다. 좌파들이 국회를 장악하니 경제활성화법안들이 10년 가까이 제대로 통과되지 못하고 있고 엉터리 좌파법안들만 통과되고 있다. 이로인해 물가만 상승하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다.
한국인들이 정말 똑똑했다면 일본처럼 우파장기집권체제를 구축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조선왕조의 후예라서 아주 멍청하고 아둔하여 좌파들을 대거 정치판에 들여보내서 나라를 망치고 말았다. 좌파들이 많다는 것은 그나라 국민들이 아주 나약해졌다는 증거이다.
이때문에 좌파 찍는 애들은 뇌가 썩었다고 밖에 볼수 없다. 아니 좌파가 나라 망치는지도 모르고 지지하고 있으니 정상적인 뇌가 아닌 것이다. 괜히 좌파와 전라도가 나라를 망쳤다고 하는게 아니다.
윤석열 정부가 좌파와의 싸움에서 이기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운명도 끝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