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까진 차에 별 이상은 없다.
- 대략 3000km 탔다.
- 이래저래 일반 승용차에 비해서 사뭇 다른 느낌의 차다.
- 타면탈수록 차가 뭔가 장난감 같은 느낌도 든다.
- 승차감은 확실히 괜찮다.
- 확실히 희소성의 가치가 있음. 하루는 카페에 차마실려고 주차장에 주차 해놨는데
바깥창을 보니까 사람들 내차앞에서 사진찍고 둘러보고 존나 구경많이 하고 가더라.
- 고속 주행시 풍절음은 여전..
- 얼마전 안전벨트 리콜 통지옴.. ㅇ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