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의 얼음이 녹으면 해수면 상승한다며 난리다.

그러면 이 문제를 보자.








물에 떠있는 얼음이 다 녹아도 수면 높이는 변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좌빨 언론들은 이런 사진으로 선동을 하고 있다.







과거의 해수면 높이 변화는 주기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지난 5억년간의 이산화탄소량 변화 그래프. 






 

현재 해수면은 마지막 최대 빙하기(Last Glacial Maximum) 때보다 약 120m 정도 높고, 신생대 제3기였던 3백만년 전의 따뜻했던 시기 보다는 30m 낮다. 만일 남북극의 모든 빙상이 녹는다면 80m 이상 해수면이 상승할 것 같다.



 





지구는 약 15°C의 평균기온을 유지하고 있다. 그 온실효과에는 수증기가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기후 위기론자들은 온실효과로 인한 지구온난화의 주요인으로 오직 인간이 배출한 이산화탄소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온실효과의 60~95%를 차지하는 수증기는 언급조차 하지 않는다. 이산화탄소의 온실효과에는 한계 효용 체감 현상이 나타난다.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단위 분자당 효과는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과거 지질 시대는 지금보다 20배나 높았지만 과열된 온난화가 없었다. 기후대재앙을 주장하는 자들은 이산화탄소를 악마화하기 위해 이 중요한 사실들을 숨기고 있다.


온실가스의 지구온난화 기여도 (온실가스 데이터: CDIAC 2016, 수증기 영향: Robinson 2012)

온실효과로 인한 온난화의 주원인은 수증기이다. 그러나 온실가스와 관련된 논쟁에서 기후 위기론을 주장하는 단체들과 그들에게 우호적인 언론들은 온실효과로 인한 지구온난화의 주요인으로 오직 인간이 배출한 가스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들은 온실가스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수증기를 언급하지 않는다.

존 클라우저 박사가 주장하는 핵심도 이것. 왜 이산화탄소만 이야기하나. 정작 온실가스 주범은 대기중의 수증기이고, 이를 변화시키는 요소에 
대해서도 언급해야지.

지표 온도가 상승하면 대기중의 수증기가 많아지고 구름도 많아지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연구가 없다 이기야.







https://marketbusinessnews.com/financial-glossary/gaia-hypothesis-definition-mea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