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관치경제만큼, 개벽신앙 경제학이 답이 없는 이유.
 
경제유튜버 이현훈 교수님은, 이 말을 알아들 수 있을까?
 
경제학의 시작이 어디입니까? 서방기독교지대입니다. ‘생산자’ ‘소비자’ ‘판매자간의 길드연합에서 형성됩니다. 민법적 신뢰관계를 서양철학적으로 푸는 것이 경제이론입니다. 경제를 이야기로 배우다가, 어느단계 가면 경제수학으로 간다고 합니다.
 
막스베버의 프로테스탄트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에서 청교도=부자는 아닙니다만, 청교도 신앙 지대의 원형심리가 있음은 분명하지요.
 
시장주체는 기독교신앙이든, 아니면 계약관계에서 매우 도덕성을 추구하는 시장관계이든, 어떻게 하더라도 동일한 모델이죠.
 
, 1) 기독교신앙 2) 서양철학 합리론 3) 서양철학 경험론 4) 경제수학. 이렇게 나와야 합니다.
 
이현훈 교수님은 유튜브 볼 때마다 매우 지겹게, 전라도 유교의 대동코드를 강조합니다. 종족 안에 균형점 찾는 중용이 경제적 합리성이란 확신도 보여주십니다. 그러나, 그 신앙이 경제수학의 합리성과 연결은 절대로 안됩니다.
 
이현훈 교수님은 우파로 보여집니다. 문재앙 평화경제는 똑같은 사고구조에 김정은 중심의 공산민족으로 엮는 전라도 개벽신앙(전라도 유교)지요. 당연히 그들의 귀족들 중심으로, ‘공유지의 비극혹은 폰지사기 같은 구조로 흐릅니다.
 
계속 똑같애요. 시장적 합리성으로 중용적인 판단을 확신하는 데, 사실은 그것과 시장적 합리성은 아무 상관이 없죠.
 
망했어요! 란 말이 제지되고, 아파트 촌에서 집단가격 조작 집주인 연합에서 이거 아닙니다 말하기 어려운 사회에서, 정부의 정책은 한계가 치명적입니다.
 
역사에서 족보학을 하고 서양사관도 된다고 논하는 만큼, 전라도 개벽신앙하고 보편적 자유시장경제한다는 판단도 매우 황당합니다.
 
전라도 개벽신앙은 결국 특정 종족 권력독점의 의미입니다. 기독교로는 무엇이고, 서양합리론으로 무엇이고, 서양경험론으로는 무엇입니까? 한국은 버냉키 경제시스템이 아니라, 19세기 노론의 시스템으로 너무 왔습니다.
 
이론에서 벗어나게 살아가고, 이론이 어째 맞다는 기대를 할 수 있는지?
 
한번 이현훈 교수님은 본인방송 틀어놓고 본인의 판단의 반복된 결론을 보십시오. 이 시대 유행어인 중도-중용-조화-균형-상생의 경제적 버전을 따라갑니다. 지배이데올로기에 속한 표현일 수 있습니다. 그게 경제란 무슨 상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