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의리론으로 호남씨족 의리에서 멀어졌다는 말이 

민주주의의 후퇴라고 번역될 수 없다. 

자주 쓰는 비유로,

신봉선이 콘서트 열고 체육관 가득 팬을 메우고 입장료 받으면 사기다. 

신봉선과 아이유는 닮았어도 완전히 완벽히 다르다.

호남씨족 의리와 민주주의는 별개.

일베에서 전효성 민주화사건.

당연히 호남씨족 의리기준으로 난도질 당했지.

그 둘이 같다는 조건.,

서양세계관 기준으로는 전효성 인권폭력 피해임.



그런데, 늘 통탄해하는 거.

조갑제기자가 늘 호남의 저짓거리의 최종 추인하는 자살골로 콱콱 물어준다.



1990년대에 유행한 말

신천지가 우공이산 나오기전에 사실은 운동권이 쓴 말이다.

우리가 여야 양쪽 차지할 때 뭘 하든 다 맘대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