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안 타고 늘 걸어다니는 이유? 아까 어떤 게이가 왜 일베 산 글 지웠냐고 물어 봐서 아까도 말했지만 내가 지운 거 아니고 10년 이상 실시간으로 드루퀸 아재 스토커 짓하는 희대의 정신병자들이 신고해서 삭제된 거다 10년 이상 수도 없이 당하는 패턴이라 인기글에 달았던 댓글 짤게에 복붙해 놔서 살아 있으니 궁금하면 참고하라도 다시 올려 준다
멸공마트에서 올 때 버스 안 타는 이유는 1. 버스비 1,250원 어껴서 소주라도 한병 부담없이 마시기 위해서? 2. 박스 두개 들고 버스 타면 민폐 끼치는 것 같아서? 13년도 가을부터 약 10년 간 매주 서너 번 도보 6시간 잡고 멸공마트 다니는데 갈 때는 빈 가방 메고 가니 별거 아니지만 올 때는 박스 두개 및 백팩이 노무 무거울 때 거끔 버스 타고 싶다가도 버스비 아끼려는 목적 외 버스 기사 및 승객들에게 민폐 끼치는 거 같아서 그냥 늘 걸어서만 다닌다 사실 멸공마트 다니던 초창기에는 진짜 박스가 노무 무거울 때는 아주 가끔 버스 탔는데 어떤 틀딱이 시비를 걸어와서 그 뒤로 그냥 무조건 걸어서만 다니기로 했다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