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애미도 어릴때 동네애들과 놀고잇으면 나 데려가고 재네들과 놀지말라하고 이랫음

양아치 아니고 착하고 조은애들이엇는데 이랫음

애미 생각으론 공부 잘하거나 중산층 이상 가정애들과만 어울려야 한다고 생각한거 같음

글고 앞집 동갑애랑 친햇는데 같은반 되서 재가 조아하니 애미가 나한테

‘재가 왜 같은반 됏다고 조아하는지 알어? 너랑 경쟁하려 그러는거야’ 이러고

중딩때 전교생중 한명밖에 취직 못한다 이런 황당한 말도 하고 (학년당 학생수 수백명으로 매우 만은 학교엿음 황당무계인 거짓말)

무조건 판검사의사 이런게 짱이고 이런거 되야하고 돈 존나 벌어서 나중에 부모 호강시켜줘야 한다 등등

이런말 내가 초딩때부터 계속 함 미친년이

내 자주성 완전말살해 암것도 못하게 만들고 모든걸 다 지가 통제 지배하고 계속 학대하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