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도쿄 신주쿠 피카데리 극장에서

공개중 무대인사 행사가 열렸다.

메이는 단풍색 드레스를 입고 참석.

 




 

 

현장에서 감독이 마이(나가노메이의 배역)짱이 배꼽을

좀 보여주면 안될까라고 몇번 말했다고 함.

그래서 메이가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복근을 단련했다며

무대인사중 촬영비화를 소개.

 

그렇게 단련해서 나온 사진이 얼마전 메이인스타에 올라왔던

아래의 복근사진


 

또 마이가 가슴속의 얘기를 풀어놓으며 우는 씬에서

첫시도를 찍고 생각보다 너무 울었나 하고 있는데

감독이 마이짱은 예쁘게 울필요가 없으니까, 얼굴이 무너져도

괜찮으니까 한번 더 해볼까라고 말을 걸었다고 함.

메이도 예쁘게 울 필요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어딘가 세이브하며 울었던 것을 감독이 알아채고

말을 걸어주셔서 다시 찍었다며 덕분에 추억 깊은 씬이

되었다고 회고.

 

그외에 오늘이 야마다 감독의 92세 생일이었는데

메이도 감독의 생일을 축하하며 또 야마다조에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