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편 제주와 청송, 진안군청, 단양군청, 무등산팀, 경북동해안팀 등 제 10회 세계지질공원 총회에 참가했던 한국인 77명은 모두 안전한 상태로 알려졌다. 충북 단양군 대표팀은 9일 오전 11시 모로코를 출발했으며 이어 10일 오전에는 무등산팀(12명), 경북동해안팀(2명) 등도 모로코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시간보다 9시간 늦은 모로코 현지 출장자들은 한국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항공권 현황과 현지 상황을 공유하고 현재 모로코 마라케시 신도심권에 머물고 있다.
제주 대표팀 등은 지진이 발생한 8일 밤늦은 시간 마라케시 신도심권에 체류하고 있었다. 제주 대표팀은 당일 숙소 근처에서 이불 등을 뒤집어쓰고 노숙했다가 이틀째 되는 밤에 신도심권의 다른 안전한 숙소를 구해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모로코 지진… 세계지질공원 제주대표단 "고립된 상태" (newspic.kr)

시발.. 세금 존나 달달하다 ㅋㅋㅋㅋㅋㅋ
공금 안빼먹으면 병신임 뭔 행사에 77명이나 갔냐 ㅋㅋ
저새끼들 갔다와서 뭐 대국민 보고라도 하냐?
저거 또 정부에서 긴급 전세기나 공중급유기 투입해서 데려오고 그러는거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