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직장다니던 시절 한녀랑 싸움난적 있었는데

성괴면상에다가 좆같은 앵앵대는 목소리로 깐죽거리면서 시비거니까

진심 몽둥이로 대가리 박살내서 죽이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