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의식은 상징 따라서 흐른다. 하면 된다, 역사적 박정희시대가 아니라, 조갑제를 통해서 ‘성인군자 박정희’를 매일 정기적으로 떠 먹으면, ‘성인군자’만이 모든 질서를 제대로 한다는 착각을 하게 된다.
모든 신화에는 원형적인 상징이 반드시 있다.
단군신화에서 종족연합 상징이 분명히 나온다. 웅녀와 호랑이는 종족연합 상징이다. 풍백 우사 운사도 종족연합 상징이다.
단군 할아버지가 종족연합을 이끌고 환웅이 종족연합을 이끌 듯이, 정세현이가 김정은이를 지휘하여 문재앙이와 종족연합한다? 김정은이 남로당 후손들이 세운게 이런 로드맵이었어. 집어치우라우! 하듯 소련과 연결했다.
정세현이에게 모든 국민기본권을 다 떠넘겨주고, 무슨 두근반 세 근반. 백낙청이에게 헌정질서 학살권을 주고 두근 반, 세 근반. 이게 뭐하는 일인가?
여하간에,...... 개벽신앙 중에서 증산교 분파에서 두목 신앙을 제대로 심어준다. 일베 운영자는 페이스북 알고리즘처럼 증산교를 히틀러 체제의 배경종교가 아니라, 정상적인 유럽종교처럼 오인하여, 일베 아이디 하나를 10년 정지시켰다.
신적 존재로서 조상신이 미래 강림인데, 그게 현실지도자다. 그런 신화에 빠지면, 정부의 일이 뭘 해도 물개박수가 된다.
미국과 유럽은 로마의 카이사르같은 왕문화로 인본주의가 가서, 아시아식 전제주의를 걱정하여, CBDC반대움직임이 있다. 미국이 한다, 유럽이 한다보다도, 중국공산당과 서구 인본주의의 공통분모로서 ‘왕=정부 신화’ 문제가 있다.
그렇게 정치게시판에 상당수 글은 ‘종족 신’으로 무조건 정당한 조상신의 현재적 혹은 미래적 강림으로 특정지도자 우상화의 원형속에서 표현만 바꾼 것이 등장한다. 이에 대하여, 웃기는 소리라고 하면서, 이런 것에 속으면 국민기본권 강도질 당한다고 보면, 제대로 CBDC움직임이 보인다.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이 믿으라 강요하는 대부분의 개념들은 이미 학술논문으로 나온 만큼, 개벽신앙 안 믿는 국민들에게 명료화하게 인지될 수 있다. 묻지마. 너네에게 이로워, 하지만, 코인사기나 지역주택 사기와 똑같게 절대로 믿어서는 안되는 개념이었다.
민족신화의 대부분은 영웅이야기로 족장의 이미지로 왕을 의미한다. 이 왕에 물개박수 치는 노예계급의 상상이야기다.
이런 민족신화를 경계한다. 지난 30년간 민족신앙은 민족을 죽이고 국민기본권 학살의 이데올로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