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에 유부녀 사원이랑 나랑 엄청 친해졌는데, 요새 은근슬쩍 허벅지에 손 올려도 뭐라고 안하드라. 살짝 쓰다듬어 봤는데 이제 술멕이고 눕히면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