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역임한 거물급 친일파 박이양의 증손자가 만든 영화이니까.
본인 박이양(朴彛陽), 아들 박승유(朴勝維), 손자 박돈서(朴暾緖), 증손자 박찬욱(朴贊郁) 순으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