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예산이 위와 같습니다.
시민단체는 대부분 종북좌파 단체들입니다.
성인지 예산이 따로 30조원 더 지출 된다고 합니다.
저러니 국가재정이 적자라서
상반기에만 한국은행에 여러 차례 돈을 빌렸다고 합니다.
저런 예산을 보고도 묵인한 문재인 정부도 같은 매국노입니다.
위 정보는 최수용 공작관이 유튜브에서 공개했습니다.
최수용 씨는 국정원에 직원으로 일하던 분이었고
진짜 우파이며 , 아버지도 애국군인이셨다고 합니다.
최수용씨가 국정원장이 되면 국정원이 제 자리를 찾아갈 것인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