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양극화 타령, 선거 때에 ‘원불교’정치가 중도니까 찍으라는 밑밥용 빌드업. 자유민주 국민에게는 개소리! -우파는 무조건 극우, 극좌 백낙청이 중도가 되는 마법의 빌드업 또 시작!
 
 

상극 다음에 상생이다. 그래서, 원 불교(사탄교) 정치인(백낙청 세력과 입맛이 맞는)을 찍으라는 밑밥 깔기 빌드업을 한다. 민주당이 총선때는 분당될 가능성이 높은데, 정치양극화 타령은 비명계 민주당에 표를 몰아주라는 빌드업이다. 이는 KNL같은 정치 유튜버들이 짚어줄 필요가 있다. 가세연과 분리된 이후 무수한 소송에서 제대로 ‘참교육’받고, KNL은 조선일보 수준의 안전 운행을 하는 거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지점은 짚어줄 필요가 있다.
 
지금, 영남 국민의 힘 유권자는 군사정권 유권자와 같지 않다. 군사정권에서는 ‘무당신앙’이 빠진 영남 유교였다. 지금은 영남 안에서도 무당신앙의 지역따라 천만가지로 갈린다.
 
고대 제천행사부터 이어지는 제사에서 한국인의 유불선 신앙이 모두 받아지는데, 그 제천행사는 그 지역 망자의 혼이다. 뒤집어 이야기해서, 그 제천행사에서 만나는 조상신은, 다른 지역에서는 ‘그 조상이 내게 무슨 상관인데’ 한다. 홍범도, 정율성을 국가나 지방공공화안하면, 그들이 내게 무슨 상관인데 하는게 맞다.
 
일베정게는 윤석열 정부를 지지하는 쪽과, 전통적인 우파유권자로 나뉜다. 윤석열 정부를 지지하는 쪽은 언어가 같나? 생각이 같나? 전혀 다르다. 특히, 제일 커다란 문제점은 국민의 힘은 노인 세대의 정치적 파워가 너무 센데, 그 노인세대가 철~~~~~~~~~~~~저하게 대학에서 배운 교과서적 정치개념을 싸그리장창 전부 부정하고, 마을 신앙으로 간다는 점이다.
 
군사정권이 붕당망국론을 띄웠다. 전부 각각 놀면 뭐가 되냐? 그래서 유신체제로 강제로 끌어맞췄다. 그것을 뒤집어 엎었다. 그리고, 이 노인세대는 박정희 이전에, 우파가 억! 소리나게 분열되는 모습으로 재편시켰다.
 
역사전쟁 문제에서, 제일 커다란 문제가 이것이다.
 
조갑제를 어떻게 믿냐? 복거일을 어떻게 믿냐?
 
조갑제라는 사람 개인, 복거일 개인을 지칭하는게 아니다. 지금 경제유튜브 봐도 알지만, 상호 경쟁하면서 어지간한 논리는 다 걸러진다. 우파 내부에 그런 구도가 어디있나?
 
조갑제기자가 쓰는 전문용어의 99% 이상이 자의적이다. KNL이 최근에 밀고 있는 김용삼 기자는 학계에서 무시할 수 밖에 없다.
 
기자이지 않는가?
 
그래도 무시안한다면, 제도권에 우파 학계라는 게 남아 있어야 한다.
 
조갑제씨, 이 분이 아주 씨를 말렸다.
 
좌파지식인 주도층은 이념적으로 무시하고, 석박사 대학원생 수준은 ‘기자’이지 않는가? 기자는 왜 봐! 서울대 박태균이 앞서서 나설 때, 한국에서 급수가 맞으려면, 유명대학교 현역 대학교수였어야 한다. 김용삼 기자 같은 원로기자는 우파를 눈을 가리게 한다.
 
개벽신앙은 정교일치 종교다. 조선후기 및 구한말 때 나라가 짝짝 갈라지는 상황에서, 어찌하나? 하는 문제를 유발한다.
 
박근혜 탄핵 직전에도 하태경이 박근혜에 강성 우파를 주문했다. 그리고, 지금과 똑같은 ‘원불교’(사탄교)가 중용 중도 조화 균형 상생이라는 프레임이 작동된다.
 
신기한게 오랫동안 극단의 분열인데 어떠냐 하고 세뇌를 먹이고, ‘대동세상’ 코드로 중도 중용 조화 균형을 주장하면, 이미 30년간 속아 넘어간 원불교 코드인데, 그대로 당한다.
 
중도, 중용, 이 내용은 모든 중국사상에 끼어 있는 고대 원씨 씨족사회 앙망을 전제하고, 이것이 ‘북한-중공-러시아’를 아우르는 종족대동 권력을 유발한다.
 
조갑제의 포지션은 늘 이들을 후원하면서, 안했다고. 행간으로는 후원하고 실제는 써 있는 국어책 문자로는 안했다고. 이 짓한다.
 
현실의 한국정치경제 최대의 위기는 바로 천극화, 만극화를 양극화로 구라치는 데 있다.
 
가계부채가 계속 늘고, 한국정치가 규칙을 벗어나도 모르는 이유가 있다. 정말 국힘과 민주당을 이끄는 개뼉다구 개벽신앙 노인들이, 정말 모른다. 그리고, 그 노인들끼리는 속이 시원한 거 중심으로 생각하는데, 결국 사람끼리 연합안한 독고다이로 간다.
 
이 상태에서 중국이 임계점을 넘는 부동산회사 부도가 나면, 당연히 태국 붕괴가 한국으로 전이되듯 한국과 일본에 동시에 전이가 된다. 윤석열 정부가 총력전으로 틀어막는 수준도 불가항력으로 무너진다.
 
이때가 되면 양극화란 말이 얼마나 개소리인지 알게 된다.
 
공산폭동을 주문하는 세력 빼고는 천만가지로 갈린 국민을 본다. 이게, 진정한 한국의 위협이다.
 
권위주의 방식이 아닌 국민통합은 배움을 수반한다.
 
죽어라고 안 배운다.
 
김용호 기자 같은 분이 짚어줄 필요가 있다. ‘상극 상생’ 구글 이미지 짤에서도 검색해도 나온다. 후천개벽 직전에 사회가 꽉 틀어막히니, 확 풀어주는 종족 대동(실제로는 고려연방제를 이끄는 중국형 공산당 주체)으로 가자는 세뇌 선동이다.
 
가세연마저도 구성원 마다 생각이 달랐다. 국민 내부도 다 다르다.
 
역사전쟁의 가장 큰 문제는, 우파내부의 학계라는 검증기제를 조갑제가 파괴해서, 조갑제가 개소리를 해도 그게 진실로 등극되고 돌아가는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오늘 올린 조갑제 썸네일 보면, 김대중의 개인 취향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한다. 전혀 그렇지 않다. 서양인문학에서 학계라는 개념을 조갑제는 완강하게 부정한다. 무슨 소리를 해도 자기는 진실이고 상대는 믿어라. 이것은 우파를 조갑제 노비로 아는 생각이다.
 
양극화가 절대로 아니다. 천극화, 만극화다.
 
양극화 선동은 결국 원불교 공산주의자들의 제3당을 위한 선동이다.
 
한국정치와 미국정치는 결코 안 같다.
 
대순진리회 이재명이 생각하는 소수자정치와 실제 미국의 소수자정치는 180도 다르다.
 
다른데 같다고 조작하는 흐름안에 페이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