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년 9월 15일 뉴스타파 전문위원 신학림씨가 김만배씨와 나눈 대화
- 인터뷰를 개인적인 대화로 호도하여 뉴스타파와는 상관 없다는 식으로  빠져 나가려는 시도 -

2. 이터뷰 녹취록을 신학림씨 개인이 가지고 있다가  6개월후인 22년 3얼4일 뉴스타파에 전달
- 이 역시 뉴스타파는 모르고 있었는데 선거 3일전 신학림씨가 줬다는 식으로 빠져 나가려는 시도 _

3.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보도를 결정
-  대선 3일전 터트리면서도 당사자인 윤석열측에 사실 확인을 전혀 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숨김 -

뉴스타파는 몰랐고, 아무 잘못이 없지만 진상조사 위원회를 꾸릴 것임 
그리고  검찰과 싸울 것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