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한국에 안파는 해외 일본차들 보면서 와 타고싶다 이런 느낌 받는데

지금 현재 기준

 

내가 토요타도 좋아하고 혼다 디자인도 좋아하고

요즘 닛산 z나 스카이라인, 혹은 인피니티 디자인 여전히 좋아하고

스바루는 원래부터 좋아했고, 하다못해 비싼 혼다라는 어큐라조차도 괜찮은것같고

 

심지어 스즈키는 짐니 허슬러같은 킬러모델도 있고 애네는 이륜차쪽으로 보면 새끈하다고 느끼는데

 

미쓰비시는 진짜 시발 봐도 무매력의 절정임

 

 

내가 일본차는 포레스터랑 캠리 두개나 타보고

 

전범기업이라서 그렇다기에는 스바루 닛산 좋아하는것에서 설득력이 없음

 

 

그냥 뭔가 존나 매력이 없음

 

아예 존재감 제로인 다이하츠나

 

트럭원툴 이스즈는 논외로 하고

 

 

 

토혼닛스바루 스즈키 렉서스 인피니티 어큐라 다 매력쩌는데

 

유독 미쓰비시만 그냥 무매력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