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희 +안재환 결혼 했는데 죽을때 가까이 와도 사채 쓴걸 말 안하다가
안재환 항상 긴장된 얼굴이었는데 자동차 안에서 자살.
죽은곳이 노원동. 노원동 조폭은 인원수가 많기로 유명할듯.
어쨋던
최진실이 사채업 루머 해결 위해 사건 의뢰하고 다음달
욕실에서 숨진채 발견
2008년 2월까지 노무현 임기라 그당시 대규모
간첩 왔다는 루머
김씨와 그의 고용자 킬러는 장자연의 우울증을 이용하면 사람들이 쉽게 자살로 믿을거라 예상했고 결과는 맞아떨어졌다.
장자연씨가 피살됐을 가능성에 대한 몇가지 근거.
1. 지금까지 한 소속사 여자연예인들만 연속으로 우울증에 걸리고 자살했다는점이 석연찮음.
성접대하는곳이 소속사 한군데일리 없지만. 유독 그 쪽 여자연예인들이 많이 자살? 고위관계자에 대한 성로비에 대한 입막음용으로 자살을 위장하는 스페셜리스트 킬러가 고용됐을 가능성이 높다. 강간할때도 마약쓰는 놈들인데. 흔적안남는 마취제로 마취한뒤 목매달지않았다고 볼 이유 없음.
흔하지도 않은 자살, 힘든 자살이 그쪽에만 집중됐다는게 석연찮음.(유니,정다빈,최진실,장자연)
최진실씨의 예를 봐도, 아무리 우울증이라도 엄마와 자식이 있는 집에서 욕조에 목매어 죽을 정신나간 여자는 아니다. 적어도 모텔이나 차안에서 자살을 택했을 것이다. 자살?이었다면.
2. 장자연은 이미 김씨의 처리리스트에 올라있었을 가능성.
장자연 문건은 이미 자살전에 유출되었다. 곧 장자연은 수치심 때문에 자살한게 아니다.
또 장자연 문건의 존재가 김씨의 귀에 들어가서 김에게 증거 처리의 필요성이 각인되었다.
장자연의 성로비 내용 누설가능성이 김씨의 귀에 들어갔고, 처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도청,폰복제,몰카 등으로 평소 감시해왔을 가능성이 크다. 단, 이미 유씨에게 성로비의 증거가 넘어간 상태이기 때문에 그대로 처리했다가는 일이 불거지기에. 장자연을 다독여서 증거를 모두 소각하게 만들고 자기에게로 넘어오도록, 달콤하게 꼬인것이다. 자살? 당일 장자연이 김씨에게로 돌아섰다고 김씨가 확신(일본행비행기상담, 성형외과취소)하자, 김은 증거인멸이 완료됐다고 생각하고 장자연을 즉각 처리해 버린다.
자살 당일 성형외과 취소, 일본행 항공사에 전화, 유씨와 문자주고받음(유씨의 문자3건이 지워짐).
김은 분명히 증거인멸완료라고 착각하고 작전개시했지만, 유는 생각보다 더러웠고 증거를 끝까지 꼬물쳐두고 있었다.
3.장자연 문건은 유서가 아니다.
즉 자살하려고 준비한게 아니라 싸우려고 준비한것이다. 그럼 적에게 살해당했다고 봐야한다.(증거인멸을 확신한 김씨에 의해)
장자연의 행적을 봐도 문건을 남기고, 유씨에게 문건을 건네고, 자살? 몇시간 전만해도 일본행 비행기를 알아보는등, 우울증에 의한 자살징후와는 거리가 멀다.
장자연의 자살?은 김씨가 증거인멸이 완료되었다고 안심하고 장자연이 다시 골치아파지지 않도록 최대한 빠른시각내에, 가장 간편한 시각에 이루어졌다.
경찰 “故 장자연 자필 문서, 유서는 아닌 듯”
4.장자연 시신은 검시만 있고 부검이 없었다.
경찰 측은 이날 오후 \"고인의 시신은 분당 모 병원에서 경찰 입회하에 감시 절차를 마쳤다\"며 \"검시 결과 타살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때문에 유족들이 원하지 않은 한 부검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5. 장자연은 유서가 없이 급하게 죽었다.
최진실은 자살하기 전에 문자 메시지로 유서?를 남겼다고 한다. 보통 유서는 최소한 공책이나 편지지에 쓰기 마련이다. 자필 확인이 어려운 문자메시지는 타인에 의해 조작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최진실은 유서가 없다.
유니는 유서도 없이 죽었다. 유서가 없는데 왜 자살인가.
정다빈은 미니홈피에 유서?를 남겼다. 정다빈씨 컴퓨터에 해킹툴만 깔면 비번 캐내서 킬러가 조작충분히 할 수 있다. 역시 정다빈도 자필유서가 없다.
장자연 - 무언가로부터 도망치려 했다. 급하게 성형외과를 취소하고 일본행을 결정하다가 죽음을 맞았다. 역시 자필 유서 없이 죽었다. (기존 문건은 유서가 아니라 법정싸움을 위한 자료이다)
이 소속사 출신 여자연예인들은 전부 자필유서 없이 사망했다.
6. 자살장소선택의 탁월함
정다빈은 남자친구 집 화장실에서 수건으로 목매 죽었다.(술잔뜩마신뒤에 수건으로 자살? 정말 고난이도)
유니는 집 문틀에 목매 죽었다.
최진실은 집 욕탕에서 죽었다.
장자연은 집 계단에서 죽었다.
공통점이 호텔, 차가아닌 전부 집이 선택되다는것이다.
한국법에 집에서 사망하면 가족동의가 없이는 부검을 못하게 되어있다.
킬러는 법을 잘 알고 있다. 장소선택도 다양하고 자살방법도 고통스러운 목매죽는것으로 일관되다. 장국영이 호텔에서 자살한것과는 대조적이고, 매우 일관성있다. 최소한 자살이라면 손목을 긋는다거나 수면제를 먹는다거나 다양해야하지않을까.
7. 심리정황이 맞지 않다.
장자연은 꽃보다남자 담당 pd와 일주일 뒤에 만나기로 약속한뒤 3일 뒤에 갑작스레 죽었다. 무언가 결정되기 전에 죽은것.
장자연은 일본행비행기를 알아보고 성형외과를 취소하는등 급하게 일을 추진하던 당일 유서도 안남기고 갑자기 목을 매었다.
장자연은 꽃보다남자의 모 여자텔런트 연락처를 수소문하는등 김씨와의 문제를 해결하려는데 적극적인 와중에 죽었다.
탤런트 장자연(30)이 자살하기 전 지인과의 휴대전화 통화에서 소속사 전 대표 김모(40)씨가 \'날 죽이려 한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우울증의 자살징후가 아니라. 살해위협에 시달리고 급하게 싸움을 추진하고 한국에서 도망가려는 낌새가 보인 당일 죽었다.
8. 김씨의 알리바이
김씨가 장자연의 사망을 미리 알고 있었다면 사무실을 장자연 사망시각과 거의 동시 또는 더 일찍 직원들을 보내서 청소했어야 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계단에서 발견되고 경찰에서 떠든 한참뒤 직원들을 보내서 사무실물품들을 치운것은 계산된 알리바이일 수도 있다
이전 자살한 연예인들의 타살의혹
유니의 자살방법은 상식에서 어긋나고 타살의혹을 낳았지만 곧 묻혀졌다.(주사바늘자국이 발견되었다)
유니의 주변인들(가족,기획사관계자들)은 모두 유니가 자살할 이유가 없다고 의아해하였다. 화보촬영, 음반발매를 앞두고 기대에 들뜬모습이었다.
유니의 기사에서 소속사 관계자는 \"작년에는 이전 소속사와 관련해 문제가 있었지만 해결된 상태\"라고 했다. 소송 대상의 복수의 희생양이 되었던것일까..
http://www.mlbtour.re.kr/bbs/zboard.php?id=free&no=6277
정다빈은 자살?당시 입에 피가 고여있었고 손에 상처가 나있었다.
소속사는 자살에 의문을 품고 재조사를 경찰에 요구(드라마 계약한 상태였고 계약금의 반도 받은상태). 역시 소송 대상의 복수의 희생양이 된걸까..
http://ilyosisa.co.kr/bbs/zboard.php?id=society&no=1177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989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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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1. -최진실 어머니 인터뷰-
-최진실씨와 조성민씨가 이혼한 결정적인 이유가 무엇인가.
“진실이는 절대로 이혼만은 하지 않으려고 했다. 환희 엄마는 아버지 없이 자란다는 게 어떤지 안다. 이혼만은 피하려 했다. 그런데 환희 아빠는 술집 마담과 빨리 결혼해야 하니 이혼해달라고 하던 사람이다. 임신한 사람을 밀치고 발로 찼던 사람이다. 배에 있는 아이가 자기 아기가 아니라는 소리를 하고 다닌 사람이다.\"
결혼 후에도 고위급 성접대를 위해 술자리에 불러낸다는 말이 사실인것 같다. 조성민은 결혼뒤 더러운 연예계 성접대를 알게되고 제정신을 벗어나게된다.
최진실은 성접대 사실을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었을것이다.
2. 최진실과 백모여인(증권인)
최진실은 자신의 휴대폰번호가 백모씨에게 유출된것을 의아해하며 자살 하루전 술자리를 함께한 소속사 사장과 일행들에게 조사를 부탁했다.
경찰도 전화번호 획득 경로를 파악하지 못한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954536
고 최진실의 한 측근은 \"날짜를 정확하게 기억할 수 없지만 최진실씨가 전화로 \'백씨가 전화로 사과를 했다. 나는 그냥 글을 올린 죄밖에 없다고 말하며 사과를 했는데 진실성이 느껴지지 않았다.
백모여인은 꼭두각시였다.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글을 올리라고 사주한 사람이 누구였는지는 모르지만. 자살배경의 스토리메이킹을 백모여인을 이용해 완벽하게 해낸 누군가가 있었다. 또 획득한 전화번호로 정확히 최진실 자살?이 이루어지는날밤 전화를 걸어 최진실의 기분을 완전히 망쳐놓는데까지 성공한다.(모친의 인터뷰자료에 의하면 최진실과 안재환의 채무관계는 전혀 근거없다고 한다.)
최진실씨의 경우에는 워낙 수사와 부검이 철저하게 이루어졌기에. 타살이라고 믿기에는 저도 어렵네요. 그래서 백모여인을 통한 괴롭힘에 대한 의혹만 제기합니다.
-더 컨텐츠엔터테인먼즈에관한 기사-
\"그러나 장자연의 자살과 관련하여 이 회사는 묘한 우연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최진실, 정다빈이 소속이었고, 이곳을 합병한 올리브나인에 가수 유니가 소속해 있었기 때문이다.\"
인터넷 검색의 한계에 따른 정보부족으로 확인이 어렵지만. 기사에 따르면 더 컨텐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예인들이 떨어져 나가고 크고 작은 소송이 최모씨, 정모씨 등과 있었는데.제 추측으로는 정다빈,최진실,유니 모두 더 컨텐츠에서 떨어져 나온 사람들이 아니었나 생각되고. 크고작은 분쟁과정에서 공공의 적의 이성재 사건처럼, 앙심을 품은 복수의 칼날에 당한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됩니다.
10 장자연씨 사망당일 유씨와 문자만 주고받았다.
19일 sbs 8시뉴스에 유씨가 장씨와 1시간 통화했다는 말은, 20일 경찰 브리핑에서 사실이 아닌것으로 드러나고 문자만 주고받은것으로 드러났다.
역시 통화가 없어서 킬러의 조작이 가능한 부분이다. 되도록 유씨에게 불리한 내용으로 문자를 주고받았을 가능성이 크다
경찰20일자 브리핑\"
\"당일 장자연은 2건의 발신통화, 문자 1건을 지인에게 보낸 사실이 확인됐다\"며 \"유장호는 총 23건의 통화와 문자를 보냈는데 장자연과 직접 통화한 사실은 없고 문자를 3건 보낸 사실은 있다\"고 말했다.





